11월용 책 지름 지름





사실 대부분 이전에 구입했지만, 11월달에 책 살 돈은 없으므로,

이것들이 사실상 11월용 책 지름입니다.

에즈라 파운드의 예슐론 + 자기가 선정한 영시모음집 <독서 ABC>,

핀천의 <중력의 무지개>,

나보코프 <말하라, 기억이여>,

포크너 <1926-1929 소설집> (음향과 분노 포함),

박상륭 <죽음의 한 연구>

민음사 시인선 중 발레리의 <해변의 묘지> 등 입니다.

<해변의 묘지>랑 <독서 ABC>는 예전에 읽었고요,

죽음의 한 연구는 오늘 다 읽었습니다.

이것들 감상은 내일부터 쓸 예정.

아 박상륭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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