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택배를 발견했다 지름

엘만의 조이스 전기가 도착했습니다

한글판 예전에 대충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적은 있는데,

최고의 조이스 전기로 평가받는 책입니다

근데 웃긴건 한글판으로 사면, 2권해서 정가 오만 사천원인데,

원서는 교보문고에서 삼만 칠천원입니다.

크고 아름답습니다.

율리시스보다도 더 크고 아름다운 저 두께.

읽어야죠. 언젠가는.


덧글

  • tore 2011/12/10 15:22 # 답글

    댄디한 와일드씨가 옆의 전기를 바라보는 구도라서 재미있는 책 배치입니다.
    그 와중에 월리엄 배틀러(농담)씨는 '뭥미'하고 쳐다보고 있군요.
  • JHALOFF 2011/12/11 16:56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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