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각 택배의 방문 지름


오늘 온다고 문자는 왔었는데, 안 와서 내일 오는 줄 알았는데,

지금 막 왔네요.

오오 대단하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택배 아저씨께 왠지 미안하네요.

-파운드와 조이스 주고 받은 편지 모음집

-앤서니 버지스가 쓴 조이스 평론. 시계태엽오렌지 저자 맞습니다.

-조이스 친구 스튜어트 길버트가 쓴 율리시스 해설집.

등입니다.

이로서 와야할 책은 앞으로 총 3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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