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버터핑거팬케익 먹고 마시기

지인들과 같이 강남역에 있는 버터핑거 팬케익에 가봤습니다. 사실 처음이라서 설레였네요.

메뉴판. 무지 많다. 어렵다. 고르는 것. 가격. ㅎㄷㄷ.


메뉴 1: 큰 지방 세트였나 그럼.




메뉴 2: 오물렛 세트

큰 지방이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범인은 이 안에 있어-!!


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인 듯 하다.
무슨 뭐든 종류 팬케익 하나 씩 나오는 세트였는데, 냄새가 아주 죽여주게 좋네요.


여러분-! 이거시 지방입니다, 지방-!!
이 지방은 이제 제 것입니다. 제 마음데로 섭취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가격 자체는 좀 비싸긴 하지만, 양은 굉장히 많고, 3개 시켜서 다섯 사람 정도가 배불리 먹었네요.

가끔씩 가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와플 안 먹어서 좀 아쉽네요.

맛있쩡? 맛있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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