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과 칵테일 먹고 마시기


얼마전 남대문 수입 주류 상가 처음 가봐서 칼루아 1L랑 드라이 베르무트 1L 득템했습니다. 각각 2만 5천, 만 원.

베르무트 맛있네요. 파시는 아주머니께서 마티니 회사꺼는 아니지만, 이것도 최근에 수입 시작한 베르무트라고 해서 샀는데. 




조, 조은 자태다.

커피 우유 아닙니다. 깔루아 밀크입니다. 초짜라서 그런지 층이 안 생기고, 바로 섞여서 FAIL.

맛은 있었습니다.


깔루아 밀크는 여자와 애들의 장식품일 뿐이지. 진정한 남자라면 블랙 러시안.

살짝 층 생겼네요.


화이트러시안이라고 만들어는봤는데, 이것도 겉모양은 FAIL.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나는 드링킹이 될테다-!!

덧글

  • 2012/02/02 21: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2/02/03 12:07 #

    감사합니다. 드링킹을 향하여 열심히 마시겠습니다.
  • 망고 2012/02/02 22:50 # 답글

    ㅋㅋㅋㅋ 형이랑 한번 마시자
    아주 취해서 떡이 될때까지?
    여관방잡고?
    다음 날 일어났는데 으응?ㅋㅋ
  • JHALOFF 2012/02/03 12:07 #

    아, ANG?
  • 하로 2012/02/02 23:50 # 답글

    간치아도 괜찮지요~
  • JHALOFF 2012/02/03 12:08 #

    그냥 생으로 마셨는데 맛있네요
  • 9625 2012/02/03 01:56 # 답글

    저도 남대문에 예거 사러 함 나가야하는데, 근처인데도 이상하게 귀찮네요 ㅎㅎ
  • JHALOFF 2012/02/03 12:08 #

    예거도 한 번 마셔보고는 싶은데, 아직 칵테일 마시기 시작한 초짜라서 미루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질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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