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쌓여만가네요.




사실 비교적 꾸준히 읽고는 있는데 감상 쓰기가 귀차니즘.

에즈라 파운드의 문예비평 모음집. 윈덤 루이스도 한 번 읽어보고 싶다.


밀턴 시 전집

몇 개는 읽어봤지만, 예이츠 짱이 굉장히 좋아해서 한 번 전집 사봤는데, 일러스트가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그러고보니 오늘이 찰스 디킨스 탄생 200주년이라는 것을 구글보고 알았음.
조이스 탄생은 왜 안 바꿔줬니, 구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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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손더스 2012/02/07 15:09 # 답글
윌리엄 블레이크 저책 제가 한국어로 번역된걸로 다 읽으려면 1년 걸릴듯...ㄷㄷㄷㄷ 무기다 무기! 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