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 서점 사냥 후기 지름



봉다리에 승옥찡 얼굴 있네요.

승옥찡 내가 만난 하느님인가 에쎄이도 있더군요.

보니까 눈물만 나네요. 아, 김승옥, 그는 조은 작가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유리 가면 작가가 생각난다.

이상 텍스트 연구 하고 관촌수필입니다.

둘 다 합쳐서 12500원.

상태는 잦절.

언젠가 읽어야죠,

김종건 교수가 번역한 노라 조이스 전기도 있었는데 고민하다 결국 안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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