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아 좋다 헉헉 일상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오오 리들리 스콧 오오

좀 호불호 갈리는 것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사실 에일리언 팬으로서 에일리언 관련된 떡밥때문에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네요.

에일리언과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거슨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

너무 많은 해답과 문제를 동시에 보여줘서 좀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떡밥 대량 투척

리들리 스콧이 이거 후속작 안 내면 할리우드 쳐들어갈거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고, 좀 (평범, 예상가능해서) 실망했지만, 역시 그 영상미에 먼저 부와왘-!!

데이빗 부왘-!! 수술 부와아앜-!! 스페이스 죠키 부와아아앜-!!! 마지막 까메오에 부와아아아아아아아앜-!!!!

물론 액션물이나 공포 같은거 기대하고 가면 좀 실망할듯.
개인적은 느낌은 에일리언으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찍는 기분입니다.
(물론 '에일리언'이 메인이 아니지만.)

영화 자체는 솔직히 좀 어중간하고, 스토리 자체도 걍 평범하지만, 
영상미 좋고, 앞으로 나올(?) 후속작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희망이 있기 때문에
좋군요. 

스페이스 죠키는 차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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