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야 무서워 ???






도서관련 글일수도 있지만 왠지 이쪽밸리꺼 같아서.



서점 가보니까 ^소설^ 노무현이란 두 권 짜리 크고 노오란 책이 있네요.

진짜 보는 순간 시,시1발ㅋ ㅋㅋ ㅋ ㅋ ㅋ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가 마음속에 울려퍼지더라고요.

저자 찾아보니까 환빠라는데

선거철이 정말 다가온다는 것을 소설 코너에서 느낄줄이야

혹시라도 읽어보실 분은 읽은 후 평 좀 해주세요

덧글

  • ghistory 2012/07/06 01:06 # 답글

    무려 2권!
  • JHALOFF 2012/07/06 01:20 #

    가뜩이나 요즘 책값도 비싼데
  • ㅁㄴㅇㄹ 2012/07/06 01:09 # 답글

    '喜盧뽕'을 맞으면 저런 소설을 쓸 수 있습니다.
  • 海凡申九™ 2012/07/06 01:17 #

    喜盧뽕은 여러가지 분류가 있다.

    가장 강하고 빠지면 운명만 생각하게 되는 Moonjaein
    두번째가 직장도 버리게 만든다는 Doogwanphine
    세번째가 빠지면 효도하게 된다는 Hyocaine

    하지만 대다수가 빠지는 경우는 Ahncohol과 V3cotine이라
    아무쪼록 제정신인 사람들은 다 조심해야 쓸 것이라고 본다.

    <s'n'trike>걸리면 패가망신</s'n'trike>
  • 대공 2012/07/06 01:19 #

    海凡申九™//해구신하고 비교하면 약빨이 어떰?
  • JHALOFF 2012/07/06 01:21 #

    별로 맞고 싶지 않은 약이군요.
  • 海凡申九™ 2012/07/06 01:29 #

    대공//
    해구신이 약합니다, 선생님

    그리고♂잠시♂등짝♂좀♂보여주시죠♂
  • 대공 2012/07/06 01:18 # 답글

    필수요소의 기운이 가득한데요?
  • JHALOFF 2012/07/06 01:21 #

    새로운 필수요소로 등극!
  • 海凡申九™ 2012/07/06 01:32 #

    잠시♂등짝♂좀♂보여주시죠♂
  • ghistory 2012/07/06 01:24 # 답글

    노무션→노무현.
  • JHALOFF 2012/07/06 01:26 #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history 2012/07/06 01:29 # 답글

    환빠+노빠라니! 최악의 조합입니다.
  • 海凡申九™ 2012/07/06 01:32 #

    '환빠+노빠+주사파'도 있는데 최악의 조합이라니요?
  • ghistory 2012/07/06 01:32 #

    海凡申九™/

    상상을 초월하는 조합을 알려주셨습니다.
  • 한솔氏 2012/07/06 10:13 #

    海凡申九™/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런 조합이라니
  • 백범 2012/07/06 21:58 #

    그러나 문제는 그 수가 생각보다 빨리 늘어나고 있다는거...

    시장의 싸구려 순대국집이나 중국집에도 노뽕, 환뽕이 대화 소재로 많이 퍼졌더군요.

    중졸, 고퇴, 고졸에 불과한 개노가다 무식쟁이들 조차도 그런 소리를 할 정도이니...
  • 빛나리 2012/07/10 13:55 #

    '환빠 + 노빠 + 주사파+ 오덕'도 있음
  • ghistory 2012/07/10 13:58 #

    빛나리/

    갈수록 태산입니다.
  • 오땅 2012/07/06 10:27 # 답글

    무슨 마약 하시길래 이런 책을 쓰셨을까요. ㅋㅋㅋ
  • 백범 2012/07/06 22:02 #

    이게 그냥 웃을 현상이 아닙니다. 점점 경제는 어려워지고 실직자나 백수들, 환경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어날 겁니다. 여기에 사회에 대한 불평불만을 지닌 지식인 그룹이나 중산층 그룹, 일부 마이너, 상류층 중에서도 왕따당하는 비주류 상류층까지 포섭한다면 나찌 같은게 다시 안나타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인터넷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직장생활이나 회식이나 술집, 대포집, 식당 같은데... 고급 레스토랑에서 싸구려 중국집이나 시장가 순대국집에 이르기까지 먹고살기 힘들다는 사람들, 불평 불만,

    다죽어가는 징징대는 소리, 뭔가 기대고 의지할 대상을 찾지 못해서 아우성대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더군요. 저게 위험한 현상입니다.
  • 백범 2012/07/06 21:51 # 답글

    내가 그래서 대마초나 마리화나, 필로폰, 히로뽕 같은 것을 허용해야 한다 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사회생활에서 뒤쳐졌거나, 낙오되거나, 억지로 사회생활 해도 적응하기 힘들어하거나, 똘끼부리는 인간들이 기댈 곳은 약물 아니면 종교 밖에 없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수록 사람들은 과거에 집착하거나, 어떤 영웅, 초인적인 존재를 그리워한다. 자기 스스로 해결하려 드는 사람 거의 없다. 그런 사람들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나 자기 문제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수많은 사람들은 현실에서 도피하려 한다. 그런 도피 중의 하나가 종교와 정치, 술, 담배, 약물입니다.

    술과 담배는 너무 약하다. 그러니 대마초나 마리화나, 필로폰, 히로뽕을 허용해야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마초나 마리화나, 필로폰, 히로뽕 같은 것을 하면, 하고 범죄를 저지르면 즉시 처벌이 가능하지만

    저런 광기들린 미친 짓은 처벌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마약 반대론자였던 내가 2010년부터 갑자기 대마초나 마리화나, 필로폰, 히로뽕 은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게 된게 바로 김대중과 노무현에 대한 광기, 맹신을 보고 무섭다, 아득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방치해두기에 점점 위험한 수준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저런거 그냥 냅두면 나찌 같은 집단이 안나타난다는 보장이 없다.
  • 백범 2012/07/08 16:17 # 답글

    대마초나 마리화나, 필로폰, 히로뽕에 취해서 실수라도 하면,

    지금 술취해서, 담배에 중독돼서 저지르는 범죄를 처벌하듯 처벌이 가능하지만

    저런 광기들린 정치행위는 절대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사이비종교도 제대로 처벌이 불가능하고요.

    양심, 신념의 자유라는 것 때문인데, 그렇다고 북한이나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등 반사회성을 가지지 않는 이상 이 양심이나 신념, 사상의 자유를 함부로 제한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것을 함부로 잘못 제한하다가는 우익 세력 역시 좌파나 종북 집권시 당할수 있는 양날의 칼입니다. 그러니 문제인데...

    양심, 신념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사이비종교나 저런 정치 광신도들은 안 사라집니다.

    저런 짓거리가 나치같은 것으로 발전하기 전에 차라리 대마초나 마리화나, 필로폰, 히로뽕 중의 일부라도 풀어주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경제사정 안 나아지고, 오히려 실직자들만 대량 생산될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저런 독선에 빠진 종교인, 광신도가 되거나 사회불만세력을 포섭한다면 위험한 수준으로 발전할 우려가 있습니다. 차라리 마약을 조금 허용해서 취할 자유를 주는게 낫습니다. 다른 선량한 사람, 불쌍한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차라리 마약을 일부 허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온라인만 저런게 아니란게 더 문제죠. 마약먹고 딴짓하면 면허취소나 자격정지 같이 술취해서 딴짓, 담배에 쩔어서 딴짓하는 놈들 크고 작게 조지듯이 조지면 되는데 저거는...
  • 사서 덕수리 2012/07/08 16:47 # 답글

    환빠 + 노빠라니

    최악의 조합
  • 엽기당주 2012/07/09 09:34 # 답글

    환빠 + 노빠 + 환경론자 + 주사파도 있습니다.

    의외로 노빠는 어디든 잘 끼어들어가는 특성인듯..
  • ghistory 2012/07/10 13:58 #

    엽기당주/

    +1.

    갈수록 태산입니다.

    +2.

    비판적 사고력의 부재라는 친화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호무호무 2012/07/09 10:15 # 답글

    <역학은 철학이다>, <천부경으로 성리학을 시비한다>의 저자 강효산의 장편소설. 노무현의 삶과 사상을 사회적 배경과 한국 현대 정치사의 흐름을 바탕으로 하여 조명하고 있다. 국내 보수 세력과 네오콘이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상원군사위원회 소속 CIA의 음모 때문에 노무현이 '자결'을 했다는 것이 지은이의 관점이다.

    법무관이 된 뒤 미국을 위해 일하는 CIA요원 정중덕과 고시출신 수사경찰 양성익의 눈을 통해 본 노무현의 이야기로, 1971년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이후 국내 정치 흐름을 씨줄로 하고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긴장 조성을 목표로 한 미국의 한반도 정책을 날줄로 해서 왜 노무현이 인권변호사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어떤 생각으로 대통령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는 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놀자판대장 2012/07/10 13:4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담배피는남자 2012/07/09 10:44 # 답글

    뭐 이리 두꺼워...
  • 특개 2012/07/16 19:48 # 답글

    이게 뭐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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