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댕미술관 일상

둘째날은 오르셰 미술관 방문 뒤 파리 로댕미술관 방문했습니다

아주 예전에 투어로 왔을때도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가서 아쉬웠던차, 이번에 꼭 가야지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오오 로댕 오오-!
우선 내부 대리석 작품들 감상 후, 바로 야외 정원으로 ㄱㄱ

깔레의 시민-!!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오오 지옥문의 위엄
여기 들어온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역시 로댕의 대작의 위엄

지옥의 문
무엇인가 포즈가 기-묘-하다

조낸 심각하게 fucking serious 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혹은 생각하는 단테, 생각하는 로댕,
지옥 관광하는 관광객

커피중독 노동자 발자크는 오늘도 거만하게 서있다.


로댕 좋아하는 조각가인데 좋았습니다.

기념품점에서 생각하는 사람이나 기타 조각 모형들도 팔았는데, 지옥의 문 있었으면 지름신이 왔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거 없으다.

로댕 좋아하는 분들은 파리 방문시 꼭 가보세요.

덧글

  • yoD 2012/09/22 06:05 # 답글

    난 유럽여행 하고 느낀건, 유럽 정원사들은 참.. 예술을 사랑하나봐.. 였어여. ㅋㅋㅋ 근데 난 오르셰 미술관은 안 들어갔어요. ㅋㅋㅋㅋ
  • JHALOFF 2012/09/22 10:44 #

    왜 안감요??
  • 2013/05/31 22:2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3/06/03 22:44 #

    아, 아직 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들었습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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