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헤 (맥주) 탐방기 일상

2박3일의 짧은 파리 방문을 마친후, 다시 잠깐 런던 돌아왔다가 벨기에 1일 투어 했습니다.

특이하게 유로터널을 이용해서 가이드분과 자동차를 타고, 열차로 이동했습니다. 

이건 신기하더군요. 이런 열차는 처음 타봐서.

목적지는 사실 처음 들어봤었지만, 북방의 베니스라고 불린다는 벨기에 브레헤였습니다.

상당히 뭔가 베네치아스럽기도 하다.
약 30분동안 보트 타고, 도시 전체를 쫘악 둘러봄. 운전사가 대충 3개국어로 동시에 설명을 한다. 여기 잉간들은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칸다. 주로 영어, 불어, 독어. 부럽다.
도시 전경. 사실 예수의 성혈을 닦았다는 천을 전시한 성당도 방문했었지만, 사진은 10장 제한이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역시 벨기에는 맥주-!! 특이한 잔이라 찍어봄.
맥주 맛있쩡?

맛있쩡!!

구구구구구구구 맥주 마이쩡??

마이쩡!!!


대류.....맥주가 최고다...

가면서 걍 쓰려고 듀벨이랑 레페 잔이나 샀습니다.

아아 조은 브레헤 투어였다.

도시 자체는 한적합니다. 한 5일 이상 있으면 지루해서 죽을 것 같은 평화롭고 경치좋은 도시.

덧글

  • 공작 등푸른 돼지 2012/09/21 10:59 # 삭제 답글

    나는 왜 물만 보면 뛰어들고 싶은 것인가... 청개구리에서 몸이 뿔어 등푸른 돼지가 됐기 때문일까?
  • JHALOFF 2012/09/22 10:43 #

    수영 좋죠
  • 문우 2012/09/21 12:39 # 삭제 답글

    잔이 정말 특이하네요. 와인잔처럼 생긴 맥주잔이라니!
  • JHALOFF 2012/09/22 10:43 #

    ㅎㅎㅎ 네 특이하더군요
  • 2012/09/22 06: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22 10: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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