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서(?) 근황 잉여글들

읽는중:
-네이키드 런치, 윌리엄 버로우: 레알 약 빨고 쓴 작품. 거의 다 읽어가는데, 다 읽으면,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까지 읽고서 같이 감상문을 쓸까, 따로 쓸까 고민중.

-희곡집,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예이츠찡은 희곡도 긔엽긔

다 읽은 것들, 감상문 쓰기 귀차니즘:

- 망명자들, 조이스: 조이스의 유일한 희곡. 읽은지 좀 됐는데, 끄적이기 귀찮다, 주말 지나면 써야지

- 국왕목가 外 , 테니슨: 이것도 다 읽은지 며칠은 되었는데, 끄적이기 귀찮다, 주말 지나면 써야지

-토마스 하디 시집: 사실 이건 전집을 다시 사거나, 빌려서 다 읽으면 쓰고 싶긴 하다.

-Cambridge Companion to W.B. Yeats: 도서관 책인데, 사실 이건 감상문 쓰기도 뭐한데.

읽을 예정:

T.S. 엘리엇 서간집

테드 휴즈 시모음집

예이츠 후기 에쎄이

버나드 쇼 희곡 프로젝트

읽기 귀찮다아.

지름이 멈추지를 않는다아~

덧글

  • CATHA 2012/10/06 13:45 # 삭제 답글

    항상 독서 포스팅 기다리고 있어요 귀찮으시더라도 힘내서 써주세요ㅎㅎ
  • JHALOFF 2012/10/09 08:42 #

    ㅎㅎㅎ 감사합니다
  • yoD 2012/10/06 21:48 # 답글

    귀차니즘의 대가. 책 지를땐 안 귀찮긔.
  • JHALOFF 2012/10/09 08:42 #

    요즘은 책 지르는 것도 귀찮아서 다행임
  • 문우 2012/10/06 22:23 # 삭제 답글

    전 망명자들을 읽고는........조이스는 역시 소설이 짱이긔. 라는 생각을 했다죠...
  • JHALOFF 2012/10/09 08:43 #

    소설의 재능이 너무나도 많았던 슬픈 극작가 지망생이죠.
  • 2012/10/11 04:5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2/10/13 01:57 #

    ㅎㅎ 살아는 있습니다. 퀴어나 정키는 모르겠네요, 읽어야할 넘들이 너무 많이 밀려있으서.
  • 2012/10/13 02:1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2/10/13 02:42 #

    ㅎㅎ 도서관에 있으면 빌려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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