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발표가 거의 임박했군요. 잉여글들

넷상에서는 모옌이라든지, 하루키라든지 여러 후보가 오르락내리락거리고 있는데,

솔직히 저런 후보들은 글쎄, 란 생각이 막 들던데.

애당초 저런 후보들 도박 사이트에서 유력한 후보들이고,

대부분 저렇게 도박사들이 유력하다고 뽑는 사람들말고, 다른 사람들 받던데.
(도박사들을 x먹이는 스웨덴의 꼼수)

이제 스웨덴 시각으로 1시에 발표니 대충 10분 정도 남았군요.

제 개인적인, 전혀 맞지 않겠지만, 예상으로는 미국측에 오랜만에 하나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마스 핀천이 받으면 좋을 것 같지만, 이 양반의 은둔주의 생각하면 힘들지도.

굳이 미국쪽에서 받는다면 필립 로스나 맥카시가 유력하지 않을까...

아님 말고지만.

근데 어차피 노벨상 타든, 안 타든, 빠는 작가만 빠는 주의라서.





덧글

  • 2012/10/11 19: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2/10/13 01:57 #

    ㅎㅎ
  • yoD 2012/10/11 23:32 # 답글

    절대 도박은 하지 마세요.
  • JHALOFF 2012/10/13 01:57 #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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