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계획들 일상

이미 끝난거
-1년 조금 넘어서 면도 함.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어차피 한 번 다 밀고, 다시 기를 계획이었음. 
-7월 한 달 동안 인턴. 
-<정의론> 강독 모임 7월부터 시작할 예정. 지인의 지인이 하는 것에 참여함.

계획:
-밀린 독서잡문들: 아흐마토바 시 전집(레퀴엠과 영웅 없는 시 중점으로), 하이너 뮐러 <햄릿 기계>, 루이스 주콥스키 (서사시 A를 중심으로), 매리언 무어 시 전집, H.D. (힐다 두리틀) 시선집, 아르토 <첸치 일가>, <피의 분출>, R.S. 토마스 시선집 등

-독서:
특성 없는 닝겐: 천천히 읽고 있슴.
가르강튀아 연대기: 3부까지 읽음
릴케 전집: 지른거 읽기
프랑수와 모리아크 소설집
카프카 다시 읽기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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