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엔진 1챕터 감상 모음 감상-라이트노벨




그분께서 내려왔다글 : 류진호
-"9년동안 아침만 되면 애가 카멜레온 처럼 나만보면 얼굴이 빨개진다." 어, 그, 참 카멜레온 같은 비유네. 참신하네 어허허 시인이 되보는 것은 어때?
문단 안 나눠요? 프롤로그 끝이 이상하게 끝나는데?

일상극장글 : NW노아
-얀이 0.5(?) 니코틴이여? 어, 음. 글자 굵게 좀 하지마라. 내용은 어, 음, 어.... 셱크스?

자살부?글 : 랜시온
- 저도 ?를 느끼게 만드네요. 여기서 내용이 더 필요한가요 무언가? 그런가? 정말? 레알?

내 방에서 나가!글 : 한권
- 어, 음, 일단은 넘어가자. 다 안 썼다고 하니. 재미는 없어.

엘러리 퀸과 반다인이 되고 싶어.글 고대
- 탐정물? 진지한(척)과 유우머의 부조리. 산만. 대화. 산만. 산만. 산만.

밀타 사관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글 : 고대
"이름: 알마도 페쿠, 나이 41세. 직업: 백수 가족: 부인(가출) 딸1(가출) 
한마디로 안습 한 상황을 뽐내는 이 남자는 직장도 잃고 가족도 가출해버린 불쌍한 남자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었다." 
굳이 한 번 한 묘사를 반복할 필요가 있었을까?
'딸꾹' 의 연발. 좀 하지마라. 오타. 무언가 오글거리네.

나도 좀 살아보자!글 : 묻지말아줘요

"사실 채림은 몸 상태가 매우 안 좋아서 언제나 환자복을 입고 있다. "  환자복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입는 옷 아니었나? 굳이 몸이 안 좋다는 것은 환자복으로 강조할 필요가 있나? 병원에서 탈출한 년이여?
주인공 독백이 엿 같군요. 나는 네가 예상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는 것을 예상하고 있엇다를 남발하는거 같은 짜증남.
제발 그냥 좀 죽여줬으면. 다른 말로 표현하면 좃 같아요

작가랑 편집장이랑!글 : 이은별
- 어, 음 무단으로 가출한 소녀가 집에 와서 살려고 하면 걍 몽둥이로 패버립시다 좀.
물론 이런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지만,  그냥 글이 재미가 없으니까.

퍼핏 헌터글 : ReLife
- 글이.....없어?!!

신은 칼퇴근을 하지 않는다글 나이스웨더
- 일단은 모르겠는데, 굳이 신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나?

남조선의 세련된 전자음악글 : HYARK™
- 너 신고

오디엄글 : 이누샘플
삭제가 안됩니다, 대기해야지.: 이누샘플
메르헨 메이드 지니: N.O.N. 
노엔양 다시보기: 세이카
나의 괴짜 튜토리얼: 피츙후추

- 쌍놈들아 왜 안 올려

너와 나의 크레센도 글 토몽구
- 아직까진 별 판단 안 내리겠다

귀여운 여자애인 줄 알았어? 글 리제트
-컨셉이 뒤통수 딥 다크 소설이라는데, 소년 나올줄 알았는데 여동생으로 제 뒤통수를 치는군요. F.

구미호 전기글 Necromaster
- 양이 짧아서 판단 보류.

전반적으로 문장 등이 너무 지뢰스러운 것들 투성이네요. 
너무 글쓰기를 우습게 보는거 아니야?

The last doll글 : EX마인
-로젠메이든?!! '프롤로글'라서 짧은 글을 길게 있어보이려고 한 문장 단위로 한 문단을 쓴 거 같은데 짜증나.

그래서 인형이랑 합니까, 안 합니까?

내 가방 속에는 마인이 산다 글: 4월토끼
- 판갤러군. 난 냄새로도 판갤러를 구별할 수 있지. 근데 글이 없네. 인줄 알았는데 있네?
'친부' 그냥 아버지라 하지? 
'♡' 어그로입니까? 언제나 그렇지만 4월토끼 님의 의성어는 참으로 사람의 신경을 잘 긁는군요

긴데, 재미는 없다.

여우네 편의점글 : 러브☆리스
"하지만 그들은 모를 것이다. 자신들이 지금 괴롭히고 있는 약한 아이는 사실
[그들보다 더욱 어두운 어둠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 쓸데 없이 강조를 할 필요가 있나? 

-글 : 호펜
: 어쩌란거여? 아무 것도 없는데.

왜 천재는 전부 악당이야?글 : 케엑
- 처음엔 좀 오, 좀 재밌을지도 란 생각이 들었는데 재미가 없었다.

음양의 나라, 명문학교 그리고 교사글 : 숲의주인
- 혼란만 주네요. 프롤로그, 혹은 도입부 아니었어?

밤하늘과 별과, 그리고 검글 : 치로링
- 이건 설마 검술학교?!의 기운

Α:<어둠과 별의 대면>

●☆↑●☆↑●☆↑●☆↑

 이건 대체 무슨 의미입니까? 어떤 상징적인 기술인가? 의미를 모르겠어.
작가의 말: 써놓고 퇴고하기, 라니 글 쓰기가 우습게 보입니까?

서울 히로이즘글 : 망상플레이어EK
- 라노베적 관점에선 일단은 보류해야겠지.

내가 너무 큰 착각을 해서, 대혼란 (가제)글 : Dazzling
- 일단은 보류인데 불안하다. 미-묘-

나는 주인공이다.글 : 장금씨
- 인용구 하나로 끝내겠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메인 스토리 따위 안껴도 더럽게 힘들다.글 : 촉음
- 읽기 더럽게 힘드네

가리나리다리글 : 치미토
- 기왕이면 연쇄살인범들이 프롤로그의 대화하는 학생들을 싸그리 없애주었으면 좋겠군. 

신님은 가출중!글 : yagi
- 그냥 정신이 없는데, 가장 큰 문제는 신과 주인공이 동거한다는 과정에 주인공의 정신과정처리 자체가 전혀 뜬금포인데. 아청법에나 걸려라.

모범생 코스플레이글 : iRhymes
[상황: 여자 화장실 칸 안에 서있다.

목표: 정상인처럼 밖으로 나가 교무실 혹은 교실로 들어가 담임 선생님을 찾는다.

문제점: 목도리와 여성용 핑크빛 파자마 외에는 옷이 없다.

문제를 풀기위한 대처법:

1)    그냥 자신의 교복을 렌탈해 간 소녀를 대략 여덟 시간 동안 기다린다. 단, 쉬는 시간 종이 울리는 순간부터 발각될 리스크가 크다. 거기에다가 환경 미화원 아주머니이 강림하시면 그 뒤론 GG! 아 생각만해도 너무 씡나!

2)    현재 수업 시간이니 복도에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점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가 교무실로 달려가 상황을 자초지총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가장 현실적이고 성격 급한 본토 한국인의 자질을 반영한 방법.]

이런 서술이 한 번 나오면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좀 있을지 몰라도 연달아 연속으로 여러 개 나오면 짜증만 납니다.

jj : 클로여
라이트노블같은 전개는 싫어! : 클로여
-공모만 하고, 하나도 안 써놓은같은 전개는 나도 싫어!

발로 뛰는 나나글 : 세세
- 뭐 이리 길어. 라고 생각했는데 작가의 말에서 1200매 분량 생각한다니까 경악스럽군요. 산만하고, 길고, 결정적으로 정신 없는데 재미 없어.

RPG게임의 마왕님이 놀고 계셔!?글 : Muse
- 프롤로그나 도입부 아니었나요? 네? 네?!! 설정 자체는 의외로 좀 흥미?

어느 마술사씨의 가정부, 킬러씨. : 탱구
- 킬러씨는요? 없어, 죽었어. 

Money makes me high글 : Korita
I love the smell of napalm in the morning.

전지적 라노베 관점에서는 의외로 지뢰작은 아닐거 같을지도? 

여장남자 증후군글 : 히아린느
- 여장남자라니, 난 여장남자는 더러운 사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글쎄, 소재는 합격-!! 소재만.


근데 제가 이거 왜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 왜 하고 있는거지? 어째서?
노블엔진 직원분들과 함께 합니다.

발키리 그녀글 : 홍란
- 제가 아는 라노베풀 안에선 평범한 편이군요. 그 풀의 정도는 사람들이 판단하겠지만.

이건 분명 대상 수상이다!글 : Ecli
- 제목이나 장르문예부나 DC노블이나 노블 배틀러나 참으로 여러모로 노린듯한 그거군요. 재미가 없다는 것이 '서브컬쳐의 한계가 아닐까'

즐거운 나의 아포칼립스글 : 4월토끼
- 1. 어떻게 살아남은겨? 2. 혼자 다 한다고? 3. 음, 일단 지켜보도록 하지, 좀 많이 중2중2하지만.

아이테르누스 왕국 재건기글 : 아키카제
- 으으 시발 한 줄 한 문단 좀 안 하면 안 돼? 시 쓰니?

나의 볼모 생활기글 : 프라이
- "작가의 말 : 내가 뭘 쓴 건지 모르겠어" 나도 내가 뭘 읽은 건지 모르겠어.

절망의용사.글 : 프롤
- 작가의 말 : 절망해라. 절망했다 이미

로스트 에덴 : GIDY
- 글이 없어서 로스트냐?

소녀! 소녀!글 : 릿터
- 그냥 흔하지 않나? 딱히 감명도 없고 참신함도 없고, 그냥 무-의미.

바라기글 : 케인나츠
- “하핫핫........ 뭐, 어떻게든 되겠지.” 그렇겠죠.

다음주는 오지 않는다글 : ㄹㅁㄹ
- 다음주가 정말 안 왔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그냥 미-묘 하다고 판단합시다

동아리를 정상화하는 최악의 방법을 고민중입니다글 : BBing
- 정.점. 등을 비교할 때 의외로 평범할지도 모르겠네. 실화 바탕이라는데, 그냥 역사는 역사로 놔두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요?

사악한 마왕은 품절입니다만, 겁쟁이 마왕은 어떠신가요?글 : solar
- 프롤로그는 분위기 잡고 본편에선 웃긴다니 일단 다음주까지 가봅시다

파랑새는 울지 않아. : 유우홀릭
- 왜냐면 글이 없거든

전쟁의 여신과 나뭇가지 마법사글 : 이야기꾼루니마
- "작가의 말 : 흥미진진한 인트로를 쓰는 건, 역시 어렵군요. 하지만 쓰면서 스스로 재미있다고 느낀건 사실입니다."  키모이

마법소녀가 확씨!글 : 사랑만있다면
- 면접 형식으로 세계관 푸는 방법 자체는 칭찬해주고 싶네요, 라노베 틀 안에선. 나머지는 별 내용이 없어서 일단 보류.

왕을 위한 세계글 : 거짓작가
- 없네

내 학생들에게 러브코메디를 기대할수 없어!글 : 양귀비
- 왜 이리 줄 간격이 길어? 더 짜증나게

라이트노블 같은 전개는 싫어!글 : 클로여
- 아이디어란 것은 기량이라는 기본이 뒷받침되야 가능한 것입니다. 기량이 없다면, 그것부터 키웁시다 좀. 글쓰기 좀 우습게 보지 마라. 
이런 뭐 같은 전개는 나도 싫어!

Mr. Storm과 유일의 마술사글 : ㅇㅂㅇ
- 중간중간 글씨체 바꾸기라니 주옥 같군. 아주 주옥같아.


칠드런 스토리글 : GIDY
- 글씨를 갑자기 크게 한다고 오오오-!! 하면서 집중되지 않습니다. 도입부부란 자고로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흥미를 끌게하는 무언가일텐데, 놀랍도록 흥미를 못 끄네요. 기업으로 치면, 해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 손모가지 오함마?

그녀와 사귀는 건 도대체 누구?!글 : mirr
- 글은 없는데, 작가가 써놓은 무언가만 봐도, 재미가 없어보인다.

마법 소녀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모든 것글 : 로스나힐
- 내 이해력이 딸리는지, 아니면 내용 전개 및 여러가지가 엉망진창인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하면 후자 같다.

소소보걸글 : HEREMITA
- 벌써 2화나 썼다는 사실이 경악스럽군요.
[쫑끗!] [뜨끔!] [뚜벅! 뚜벅!] '오지 마~~~아~~~앗!' [스 ~ 윽] [이글~~ 이글~~ 화르르르~~~ 륵~~~] [殺! 氣! 登! 登!] (전부 작품 속에서 쓰여진 그대로입니다. [ ] 이런거까지도.)

[씨발] 나는 담배를 피러 나갈 수밖에 없었다.

평화로운 일상 그곳에는 잉여의 전설이 시작댄다.글 : 키키쏘
- 생략하자. 

천사 이야기글 : 라미
- 01,02, 03, 04, 05 이런 식으로 구별할 필요가 있나요? 산만합니다.

로드킬 사슴쨩글 : 리제트
- "1챕터를 두개나 써보려고 하다니, 이건 미친 짓이야. 시험 이틀 남았다고..." 미친놈아 공부해.

마리네라의 일기글 : 생선머리
- "작가의 말 : 대면한 적도 없는 수많은 분들. 그러니 저를 위해, 재미없어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kidding me?

더티 헤비 : 무례한 살인마글 : 나이스웨더
- 일단 보류

위기의 영웅님!글 : 에프미르
- 이것도 일단 보류

내기 하자!글 : 골슛인
- 일단 메타적인 무언가를 시도하는거 같은데 좀 더 두고 봅시다

아서왕과 13번째의 원탁의 기사글 : jsm
- 진짜 프롤로그만 있어서 미묘하네

내 동정이 마녀 때문에 위험하다글 : 유례유래
- 이 소재 자체를 어디선가 만화였나 판갤에서 본거 같은데. 일단 보류.

하류작가 성공기!글 : 롤랑
- 음 이것도 보류

남자로 돌아가는 방법글 : 프렛지
- TS는 고자우스 님의 글이 쎅끈했지 그리고 전설의 ㅎㄹㅆ ㄷㄱ도.

내 여친은 얀데레입니다.글 : MadYellow
- 도입부. 일단은 지켜봅시다.

30세 동정은 마법소녀가 되☆어☆랏!글 : LSN가을
- 작가의 말 : 체험판. 별로 체험하고 싶지 않네요

범죄라는 이름의 쇼가 사람을 돌린다.글 : MadYellow
- 일단은 지켜보겠지만, 글쎄-

헥시아 카블리토스의 용사들글 : YaHaKa
- 일단은 지켜봅시다

이세계에서 돌아온다면글 : 리프라테
- 재-미-없는데 일단은 지켜보죠.

새로 생긴 하렘 남동생글 : 수어니
- 표현은 불만족스럽지만, 소재가 만족스러우니 우선은 합격을 주겠지만, 알고보니 여자 같은 전개를 할 것이라면 나도 사호아비가 되겠다.

현재까지 올라온거 다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올라온 것들이 그나마 기대해볼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몇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1. 글 기본이 안 된 애들. 2. 뭐를 하려는지 모르겠는 애들. 3. 아직은 미-묘한 애들. 4.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지켜보고 싶은 애들, 정도네요.

계속 올라오는 놈들 더 읽겠지만, 어찌되었든, 글 자체는 1회, 2회 등이 올라와야 윤곽이 들어날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전반적으로 묘사가 괜찮아도 대화가 너무 어색한 경우도 많네요. 원래 대화 쓰기가 어렵지만.

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인생은 부조리야.

삭제 하지 말아주세요.글 : enory
- 싫어, 할거다! 글이 없네.

우트르메르의 기사들 이야기 - Knights of Outremer's Story글 : HEREMITA

-"God will it!" 이라고 쓰쎴는데 God wills it 입니다. 's'.

의성어가 좀 거슬리지만, 일단은 보류.

백향고등학교글 : Alcamy
- 역시 없군요. 일단 프롤로그만 봐선 별 감흥은 없습니다.

은혜로운 소녀와 합리화하는 소년글 : 손을
- 그냥 다른 것들과 비슷한 문제들을 전부 가지고 있어 뭐라고 더 하기도 그렇군요. 어색한 대화. 짜증나는 문단 방식. 등등.

메르헨글 : Alcamy
- 왠지 본거 같은데. 사실 다 비슷비슷하니. 역시 글은 없고, 프롤로그만 잘막하게 있는데 글씨 작으니 더 짜증나는군요.

판타지 세계의 7반글 : 휴귀
- 오글거려. 심히.

E-vil글 : MadYellow
- "사이코패스에 대한 연구에 의한 결론이랄까, 결국 사이코패스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으로 쓴 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이코패스에 대한 글만 읽을 수 있으면 좋다. 사람이 많이 안 죽어도 사람 마음의 어둠을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별한 것도 없고 특별한 문체이고 싶지 않다. 실험적 문체는 굳이 쓰지 않아도 된다. 일단 내가 읽고 싶은 소설을 쓰겠다, 실력이 없어도 말이다. -작가의 말-"

자기가 읽고 싶은 소설 쓰고 싶으면 굳이 여기에 올려야됐을까? 물론 다행히 아직 올린 것은 없다.

리버스 워리어(Reverse warrior)글 : 디플로메시
- "-휘이이잉." 휘이이이이이이잉 진짜 왜 사람들은 글쓰기를 우습게 여기는걸까? 여러분 사는 것이 그렇게 만만해보입니까?

누구나 하나 쯤, 잘하는 것이 있다!글 : LSN가을
- 어, 음, 그러니까 소오오설에는 말이야, 기-승-전-결이 있고, 만약 네가 실험적으로 쓸게 아니면, 대체적으로 이야기는 여기에 맟춰서 이렇게 써야 할 것이고, 1챕터는 도입부를 쓰는거고, 분명 기-승 정도나 기 부분을 쓰는 것일텐데 말이야, 그런데, 에, 됐습니다.

누구나 하나 쯤, 잘하는 것은 있겠죠. 글쓰기는 아닌 것 같군요.

퇴마를 믿으십니까?글 : 시니퐁
- 마음에 안 들지만, 그나마 짧아서 봐드리고 싶습니다, 아예 없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은 전개는 보죠, 일단은. 

저스티스 노아글 : 리겔리스
- "작가의 말 : 본격 근미래SF로맨스느와르풍고전성인BL판타지 지금 시작합니다." BL이라고? 일단 보류.  

Starscape : 소년과 소녀, 그리고 소녀의 만남글 : 희단
- 안 올렸군요. "그들이 모여 펼치는 그다지 평범하지만은 않은 일상 이야기." 제발 그렇게 되기를 빕니다.

WORLD OF G@ME글 : Spectre
- 우리는 이 문체를 알고 있다, 아니 이 문단 나누기와 허세스러움을 알고 있다! 이 문체는 구역질나! 달빠의 문체야-!! 본펴은 아니기를 기원합니다.

고양이가 떠난 발치에 남은 것에 대하여글 : 홍란
- 도입부란 자고로 떡밥을 던져 파닥파닥 낚아올리게 하는 부분인데, 왜 떡밥을 별로 안 물고 싶을까? 왜 그럴까? 대화도 어색어색, 아우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지금부터 10분 뒤 세계멸망!글 : 눈물꽃방울
- 아직 없군요. 올리기 전에 세계가 멸망하는 것이 더 좋았을거 같다, 란 기분은 안 들었으면 좋겠네요.

발밑의 세계 마술의 바다글 : Exil
- "작가의 말 : 일단은 올려봅니다. 될지 안될지는 두고 봐야지 알거 같습니다만 이번엔 꼭 되고 싶네요.," ^^

왜 라노베에 일러를 넣는지 알거 같군요. 일러라도 있어야 읽을 수 있을테니. 아 물론 출판이 되야겠지만, 먼저.

위치스 하울링글 : 하얀서리
- 게슈탈트 붕괴가 일어날거 같군요. 가끔 생각해보면, 사실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나는 단수가 아니다.' (웃음)

비슷한 문제, 비슷한 문체, 비슷한 무언가. 하아.

왕따의 현실 탈출기글 : 라미로
- 역시 안 올렸군요, 아직. ""지금의 네 현실에 즐겁니?"" 아니.

마법소녀 비긴즈글 : 손발퇴갤
- 쌍놈아, 올릴 때 문단 똑바로 안 나눌래? 단어 중간 중간에 뚝뚝 떨어지는건 무슨 실험적인 글쓰긴, 시냐?

네크로핸드글 : 버크리
- 저기 말이야 새로운 귀여니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네이버 등에서 맞춤법 검사기라도 이용해서 맞춤법을 좀 검사해보는 것은 어떤가? 응?

그 외? 내가 무언가 말을 해줘도, 딱히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 같군 그래.

안경 용사글 : 최능금
- 대화가 아니더라도, 묘사 부분을 한 번 낭독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기도 낭독하기 어려운 묘사를 남들이 읽을 때 얼마나 짜증날까요? 그 외엔 글쎄, 일단 넘어가지.

제국 이야기글 : 글쓰는기계
- "너 저번에 의뢰 해결하고서 받은 책 있잖아. 그건 다 읽었어?"
 
"잘로프의 문학 비평? 저번 주에 다 읽었어. 그리고 한 번 읽은 책은…"

너, 너 이 자식-?!!

글쓰는 기계를 박살내고 싶구만.

언더월드 데빌즈글 : 사무엘
- 아직 없군. ""어서와. 소년. 저승에 온걸 환영한다."" 어디로 피하든, 곧 지옥, 나 자신이 곧 지옥이다

좀비가 된 내가 인간들로부터 살아남는 방법글 : 진이엘
- 작가의 말 따라 똥 같은 글이지만, 일단은 넘어갑시다

11월 첫재주 일요일 2일은 조금 각별했다글 : enory
- 판단을 내리기 힘든데, 이것이 글 자체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피곤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좀 더 올라오면 그때 신랄하게 읽어보도록 하죠.

신의 정원글 : 데이지
- "?! 일어났어요 일어났으니까 침대밑에 손좀빼줘!!!!!!!!!!!!!"  에휴, 도대체가 아들을 뭘로보는거야 프라이버시정도는 존중해줘야 아냐?!
아~ 나도 어서 독립해서 혼자살고싶다 그러면 이런거저런거 눈치보지않고..."  "너희들, 밖에서 자꾸 싸울래?"
'퍽! 퍽!' """"????????""""  '잘 왔다 나의 정원에! 하찮은 인간들이여, 부디 나를 즐겁게해주길
자, 가라 나의 귀여운 펫들이여 식사시간이다!'

 인용하는 것으로 마친다.

바람과 태양에 대한 샐러리맨의 심층적 고찰 보고서글 : 네블
- 원래 대화는 쓰기 어렵습니다. 쓰기 어렵다면, 노력을 하든지, 되도록 안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당신은 천재입니까? 아니라고요? 그럼 하지 마.

납치 소설글 : 라미
- <흐음.
 자극적인 이야기군.>
 뇌에 충격을 준다는 점에선 매우 자극적이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나는...통속의 뇌?

비일상에서도, 현실에서도 저는 조연입니다.글 : ioioi
-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1챕터의 수많은 글들과 비교하면 1챕터에서 평범한 축일 것이다. 그래, 그것으로 된 거다. 어차피 난 그냥 취미로 읽는거고.

Sword, Stone and Drugs글 : 트루퀄리티
- 뭐 제가 보류라고 해서 만족한다는 것은 아니고, 보류는 어디까지나 보류입니다. 좀 더 분량이 늘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깔려고 보류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어쨌드 보류.



- 추후 추가될 예정입니다.

덧글

  • 네리아리 2013/10/14 07:03 # 답글

    네링도 한번 감상평 냈다가 막 뭐라해서 안했는데... 오옹미...
  • JHALOFF 2013/10/14 07:25 #

    그냥 심심풀이로 해보고 있습니다.
  • 2013/10/14 07: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JHALOFF 2013/10/14 07:39 #

    읽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라도 다행이라도 여겨야할텐데 (웃음)
  • 11th ACR 2013/10/14 13:47 # 답글

    이것이 바로 라노베를 이용한 편타고행의 길이군요 ㅠㅠ
  • JHALOFF 2013/10/15 01:30 #

    그냥 심심풀이입죠
  • 2013/10/15 02:2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방랑검사 2013/10/18 23:50 # 삭제 답글

    스압을 베엇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말이지요
  • JHALOFF 2013/10/30 06:53 #

    ㅎㅎㅎ
  • 헐감사합니다 2013/11/02 23:36 # 삭제 답글

    우연히 이 글을 보게됬습니다
    보는순간 쿠크가 깨졌지만.. 다시 싹 고치려구요! 충고 감사합니다!
  • JHALOFF 2013/11/03 23:55 #

    ㅎㅎ
  • ㅋㅋ 2013/11/03 23:39 # 삭제 답글

    딴지를 못걸어서 환장했군..
  • JHALOFF 2013/11/03 23:55 #

    감상이니까.
  • ㅎㅎ 2013/11/05 12:08 # 삭제 답글

    단순한 심심풀이로 글 쓴 사람 기분을 심란하게 하는군요.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 JHALOFF 2013/11/05 23:42 #

    ㅇㅇ
  • 1 2013/11/29 05:12 # 삭제 답글

    대단하네요. 당신은 M이시거나 지독하게 상냥한 사람이겠군요. 개인적으론 후자에 가깝다고 봅니다만.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1챕글보다 재밌게 봤네요.
  • JHALOFF 2013/12/05 01:12 #

    M은 아니니 상냥한 사람일겁니다 아마
  • 게스트! 2013/12/07 00:27 # 삭제 답글

    아이디가 없으므로 그냥 게스트로 댓글을 남깁니다

    JHALOFF 님의 비평 글들을 거의 다 읽어보았는데요 상당한 독서량과 그를 밑받침하는 지식량, 그리고 그를 절묘히 어우러내어 쓰시는 각종 리뷰들을 감탄하기도 하고 한참을 웃으며 재밌게 즐겼습니다(다리는 괜찮으신지요?)

    다만 개중 한두개의 것들은 그나마 일말의 장점이 있는 것 마저도 극단성에 치우쳐져 그 내색 조차 펴보지 못한 게 좀 아쉬웠습니다 ....뭐, 그를 상쇄하는 폭발이 있었음은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계륵 같은 아쉬움이랄까요...?

    아무튼 리뷰들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JHALOFF 님의 노블엔진 1챕터들 감상평들을 읽고 저도 역시 한번 쭈욱 훑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평을 공감합니다.
  • 게스트! 2013/12/07 01:22 # 삭제

    그리고 최근에 1챕터의 승부 최종 심사작들이 발표되었는데 혹시 보셨는지요?
    JHALOFF 님의 감상에 있던 것들을 저역시 쭈욱 보다보니 그중에 괜찮은 것들은 모두 최종심사작에 있더군요
    그래서 최종심사작을 모두 보았습니다만 그 중 개인적으로는

    Money makes me high
    나는 괴인이다
    그녀를 납치했습니다

    가 그중에서도 그나마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혹여 읽어보셨거나 시간이 되시면 위의 것들을 포함한 최종심사작들에 대한 JHALOFF 님의 신랄하고도 유쾌한 비평을 보고 싶어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 JHALOFF 2013/12/09 05:09 #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챕터들 최종심사작들 경우는 특별히 읽어볼 예정은 없습니다만, 기회 되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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