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프로젝트- (0) 프롤로그 프로젝트-셰익스피어


제목과 같습니다. 전에 예고했던 대로, <피네간의 경야> 프로젝트를 마친 후, 세 개의 독서 프로젝트를 준비중이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셰, 셱스-! 는 아니고, 셰익스피어 프로젝트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셰익스피어의 전 37편의 희곡 읽기. 소네트를 비롯한 시들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기본 텍스트는 펠리컨 셰익스피어 전집입니다.
원래는 읽은 부분은 제외하려고도 생각해보았지만,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새로이 전집 돌파로 결정했습니다.

<피네간의 경야>와 마찬가지로, 한 희곡을 마칠 때마다 감상문을 하나씩 쓸 예정입니다.
이미 도서갤러리에서 몇 편 시작하고 있으며, 블로그에도 조금씩 올릴 생각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두 개의 프로젝트들도 준비되는 대로, 시작하겠습니다.


덧글

  • 재윤 2012/01/23 16:09 # 답글

    전설의
    시작,
    두둥!
  • JHALOFF 2012/01/24 01:02 #

    전설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거창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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