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가지고 왔습니다. 지름

왓더북에서 주문했던 

포크너 1930-1935 사이 장편. Library of America 입니다.


총 4작품 수록.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성역>, <8월의 빛>, 그리고 <철탑>.

포크너는 단편만 읽어보고, 장편은 처음이라 기대되네요

Library of America 시리즈 아주 좋더군요. 가격도 상당히 착하고.

왓더북에서 헌책도 몇 권 팔았고요.

이제부터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읽을 예정입니다.

밑의 것은 최근 정리한 책장 샷입니다.


덧글

  • 2011/07/31 11: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1/07/31 18:25 #

    한글책도 많이 읽습니다. 단지, 책장 정리한 것은 영어원서 부분입니다. 다 읽은 것도 현재는 그냥 책장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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