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질렀습니다. 지름


조셴코 감정 소설

불가코프 조야의 아파트

오은 호텔 타셀의 돼지들

조셴코는 로쟈 블로그 봐서 삘 받아서 샀고,

불가코프는 희곡도 한 번 읽어보고 싶었고, 번역자가 번역자 중에 특이하게 불가코프 전공인데다 책도 꽤 싼 편이었고,

오은은 한번 언급됐길래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타셀 돼지 다 읽었는데, 이따가 한번 평이나 해보려고요.

저는 러시아 문학 빠돌이지만, 20세기 러시아 문학은 거의 읽어본 것이 없어서 꾸준히 접할려고 계획중입니다.

고요한 돈강도 읽어보고 싶은데,  번역이 동서 것이라 심히 망설여지네요. 번역 괜찮나?

이걸로 9월달치는 미리 질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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