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독서 결산 일상


펠리컨 판 셰익스피어 전집

포크너 장편 4 편

유진 오닐 전집 제2권

조이스의 율리시스

우리 시대의 영웅

감상소설

오은 시인의 <호텔 타셀의 돼지들>

나쁘지 않은 한 달이었습니다.

계획했던 것들은 거의 다 읽어서 다행이군요.

덧글

  • 시무언 2011/09/01 16:21 # 삭제 답글

    크윽... 전 이번 달엔 일이 바빠 심란해서 책이 손에 안잡히더군요ㅠㅠ. 원래 영어책은 느리게 읽었었지만...
  • JHALOFF 2011/09/01 23:35 #

    9월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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