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환율 싫다. 일상

왓더북 꽤 이용하는데, 환율 때문에 조금씩 다 가격 올렸네여.

지르려고 고심하던 책들이 전부 가격 올랐어여.

이번 주나, 다음주 쯤에 지를 예정이었는데, 가격이 올라서, 살 책 권수를 줄여야하는 상황에 닥쳤습니다.

아 싫다.

그냥 조합 고민하지 말고, 일찍 지를걸 그랬네요.

다시 어떻게 살지 고민중입니다.


덧글

  • 2011/09/23 1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HALOFF 2011/09/23 21:29 #

    피네간은 참고 서적 2, 3권 정도 더 읽고, 내년 쯤에 재도전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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