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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월희 <블랙스틸 어쌔신> - 그가 돌아왔다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

<손만잡>은 지뢰인가? (Is <No Sex Yes Baby> a mine?)

(필자는 <손만잡>을 해외배송하여 구입하였다.)<손만잡>은 지뢰인가? (Is <No Sex Yes Baby> a mine?)- <Mine Scruntiny> 1969. No.3, Ed.) M. Sweeper. 에서 발췌  0. 서론 지뢰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는 완벽하게 일치되지 않지만, 대다수 학자들은...

<디 익스틴션: 소멸> 1-3권 - 스페셜닌자

0.필자는 작가 본인에게서 어쩌하다가 책을 읽고 평가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어쩌다가 <디 익스틴션: 소멸>이란 제목의 책 1권부터 3권까지를 받게 되었다. 일단은 정식 출판은 아니고, 개인적인 출판이다.작가는 일단은 라이트노벨의 정식 출판을 희망하는 쪽인 것 같고, 기왕 부탁을 받고 읽은 김에 필자는 이번 비평의 주 목적을 내용 비판보다...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2권 - 와타리 와타루

0. 세간의 평이 좋은 소위 말하는 <내청춘> 1, 2권이다. 1,2권을 읽었을 때는 딱히 큰 감명은 없었다. 몇몇 대형 지뢰나 지뢰들보다는 좋았지만, 그냥 평범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몇몇 평에 의하면, 뒷 권에서 포텐이 터지는 작품인 것 같으므로, 작품 자체에 대한 필자의 감상이나 판단은 일단 미루겠다.1. 인물하치만 - 봉사...

서혜성, <에이투지> - 감상

0. 서론필자는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의미나, 부정적인 의미로의 괴작을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러한 괴작은 필자의 무뎌진 독서 감각을 다시 살려주고, 또한 괴작을 읽는 기쁨 자체도 주기 때문이다. 필자가 <피네간의 경야>나 <칸토스> 같은 작품들에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도 이와 동일하다.그런 의미에서 서혜성 작가의 <A t...

보르자, <그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감상

0. 서론중국집에 전화를 걸어, 짜장면을 시키면 당연하게 짜장면이 올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만약 배달부가 짜장면 대신, 피쉬앤칩스를 아무렇지도 않게 가져왔다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그 피쉬앤칩스가 짜장면을 시켰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맛이 있다면, 또 다시 당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보르자 작가의 <그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키온,<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천재소녀 때문에 내가 멘탈붕괴> 2권 - 감상

0. 서론 필자는 우선 잡문을 쓰기 전에 몇  가지 사실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먼저, 필자는 지난번 1권의 리뷰에서 각 권에 '기승전결'이 있다는 가정 하에 리뷰를 쓰겠다고 밝힌바 있다. 그러나 그건 필자가 예상치 못한 오류였다. 사실상 키온 작가의 <멘탈붕괴>는 1, 2권이 한 권으로 구성되있으며, 따라서, 1, 2권이라는 명칭보...

김월희, <중2병 데이즈> 3권 - 시인들의 후예

0 서론 셰익스피어가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점 중 하나는 그가 매번 다르지만 뛰어난 작품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라는 카테고리 안에 있을 뿐, 선뜻 <말괄량이 길들이기>나 <햄릿>을 같은 작가가 썼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렵다. 그만큼 그는 천의 가면을 가진 작가다. 비극과 희극, 모두에서 성공적인 작품을 썼기에, 셰익스피어는...

김월희, <중2병 데이즈> 2권 - 문학의 천재

0. 서론 <증오할 책이 있다는 것은 때로 좋은 일이다. 나는 이 책을 증오한다.> - <악평들>에서 발췌. 존경할 작가가 있다는 것은 때로 좋은 일이다. 나는 김월희 작가를 존경한다.  한 가지 사실을 고백해야할 것 같다. <중2병 데이즈> 1권을 읽었을 때, 나는 이 작가의 역량은 이 정도 선이라고 착각하였다...

김월희, <중2병 데이즈> - 현대의 부조리극

0. 서론 필자는 이 잉여같은 블로그의 500번째 글을 기념하여 무엇인가 특별한 글을 쓰기 위하여 판갤에서 책 추천을 받았고, 김월희 작가의 <중2병 데이즈> (이하 중2병)를 구입하였으며, 2번의 걸친 정독을 하게 되었다. 결과는 놀라웠다. 아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이 대한민국에 이런 위대한 작가가 있었다니-! 마치 망치로 머리를 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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