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거트루드스타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거트루드 스타인, <파우스투스 박사 전깃불을 밝히다> - 기계장치 속 영혼

<그리고 독사가 저기 있어그리고 빛이 저기 있어누가 그녀에게 빛을 주었지누구도 그러지 않았어파우스투스 박사는 그의 영혼을 팔았고그리하여 빛이 저기 왔어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영혼을 팔았지.>많은 모더니스트들이 실험적이 풍부하며 언어를 가지고 놀고, 많은 독자들을 고통의 미로로 몰아넣지만, 개인적으로 그중 가장 으뜸은 거트루드 스타인이다.어떤 의...

거트루드 스타인(1) - 스타인은 스타인은 스타인은 거트루드

거트루드 스타인도 요즘 많이 읽는 중인데, 꽤나 찹잡하다. 애증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작가는 많지만, 스타인의 글은 대부분이 읽는 내내 애정과 증오를 끝없이 느끼게 해준다. 다만 그 비율이 대략 3 대 7 정도가 아닐까 싶다. <Rose is a rose is a rose is a rose>란 문구는 스타인의 유명 문구이자 위키에도 단독 ...

헤밍웨이의 파리 시절 <파리는 날마다 축제>- 찌질과 통수의 축제

흔히 '잃어버린 세대 Lost Generation'이라 불리는 1차세계대전 직후 파리 등에 거주하는 미국 문학가 집단이 있는데,헤밍웨이도 이 세대에 포함됩니다. 이 외에 거트루드 스타인, 피츠제럴드, 에즈라 파운드, T.S. 엘리엇 등등 많은 유명 문학가들이 있고요.헤밍웨이 사후에 출판된 <파리는 날마다 축제>는 이 시절, 1920년대의 파리...
1



통계 위젯 (화이트)

4462
440
60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