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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나보코프 <어둠 속의 웃음>

나보코프의 러시아 어로 쓰인 작품 중 하나인 <어둠 속의 웃음>입니다.이 책 또한 예술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이번에 등장한 예술은 '영화'입니다.주인공 알비누스는 영화 직종 종사자이고, 중년이고 부자입니다.그는 결혼해서, 딸도 있지만, 어느 날 마곳이란 영화 배우를 꿈꾸는 소녀에게 푹 빠집니다.그리고 그를 서서히 파멸로 몰아가죠.어디선가 보신...

책 배송 왔습니다.

나보코프 단편 전집,나보코프- 어둠 속의 웃음,유진 오닐 희곡 전집 제 2 권 (1920-1931)쪽수 자체는 유진 오닐 희곡 전집 제 2 권이 제일 많습니다.Library of America 좋네요.왓더북도 좋고요.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지.하악하악

나보코프 <투명한 물체들>

오늘 읽은 것은 나보코프의 이었습니다.처음엔 영제를 어떻게 번역할까 고민했는데, 한 번 직역해봤더니, 로 번역된 적이 있나 봅니다.아마, 지금은 절판된 것 같지만요.어쨌든 그래서 오늘의 책 제목은 입니다.이번 책은 일단 분량 부터 상당히 아담합니다.일반적인 나보코프 소설 두께의 한 절반 정도, 에 비교하면 한 3분의 1 정도, 즉 약 100 여 쪽에 ...

나보코프의 <절망>- 그의 <죄와 벌>

꼬장꼬장 늦게 읽다가 마침내 결국 오늘 다 읽긴 읽었군요.나보코프. 좋은 작가이긴 한데, 솔직히 쉽진 않은 작가입니다.나보코프 본인이 일단 퍼즐 덕후라서, 그의 소설 자체가 일종의 작가와 독자 간의 퍼즐이라고 보면 됩니다.즉, 나보코프는 변태같이 퍼즐을 푸느라 고뇌하는 독자의 모습을 보며 즐기는 것이죠.그렇기에 제가 이제까지 전집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

책 왔다

해외 주문했던 것들 이 하나 둘 씩 오기 시작합니다.나보코프 <투명한 물체들> 과 <절망>입니다.사실 어제 왔지만, 디카가 없덨던 관계로 오늘 올립니다.나머지들도 오는데로 올리겠습니다.

감상- 나보코프 <사형장으로의 초대>

오늘 읽은 것은 나보코프의 <사형장으로의 초대> 입니다.나보코프가 러시아어로 썼었고, 그 후 자신의 아들+ 번역가 +자신의 최종 수정 및 감수의 결과로 영어로 번역되었습니다.이번 것은 다행히도 한국 번역판이 있더군요. 을유에서 나왔습니다. 등장인물들 이름은 그냥 편하게 번역판으로 쓰겠습니다.나보코프의 작품을 읽을 때, 주의해야할 점은 반드시 ...

감상- 나보코프 <프닌>

오늘 읽은 책은 블라드미르 나보코프의 <프닌>이었습니다.러시아 혁명으로 인하여 유럽으로 망명하고, 그 후 다시 미국으로 건너와 러시아어를 가르치고, 문학을 사랑하는 교수 프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이름을 알 수 없는 프닌의 친구가 화자이며, 프닌에 관련된 여러 에피소드들을 애기해주고 있습니다.처음 시작은 프닌이 실수로 기차를 잘못 타서, 강의해...

책 질렀습니다.

오늘 이태원 왓더북 한 번 가봤습니다. 책도 많고, 좋더군요. 가끔씩 방문할 생각입니다.오늘 지른 것은 나보코프의 책 네 권입니다. 다른 것들도 질렀지만, 해외주문이므로, 도착하면 올려보겠습니다.오늘 지른 네 권은 각각 나보코프의 <Ada, or Ardor> <프닌>, <세바스챤 나이트의 진실한 인생>, <사형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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