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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디펜스> 3권 - 1인연극과 1인칭

<던전 디펜스> 3권입니다. 작가에 대한 논란이 최근에 있었지만, 제가 언제 그런 논란을 신경썼습니까? 제 서재를 지금 한 번 쭉 훑어보니, 파시즘의 돼지였던 에즈라 파운드의 저서들이나, 터키인들을 모조리 죽이자는 슬라브수꼴 도스토예프스키가 보이군요. 여성을 증오하던 스트린드베리의 영역 희곡집이나 유대인놈들이 과연 사람인가? 히틀러 ...

<던전 디펜스> 2권 - 나는 내 운명을 안다

<던전 디펜스> 2권 - 나는 내 운명을 안다요 며칠 사이에 외적인 일로 큰 논란이 어찌되었든 일어나게된 <던전 디펜스> 2권입니다.하지만 난 파시즘의 돼지 에즈라 파운드의 파시즘 프로파간다도 읽고 빠는 파시즘의 돼지이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던전 디펜스>는 이미 조아라 연재본이 있지만, 더 이상 조아라...

<던전 디펜스> - 독자의 멘탈을 지켜라

<던전 디펜스>는 원래 조아라 노블레스에서 인기작이었던 녀석이고, 저도 일단은 완결까지 읽었으니 연재본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유헌화 작가, 그냥 인터넷 아이디 중 하나인 '맥라'로 짧게 부르겠습니다, 아무튼 맥라 작가의 단점, 혹은 걱정스러운 부분은 <던전 디펜스>의 기나긴 일일연재 동안 얼핏 드러나서 <던전 디펜스&g...

<바보왕자와 강철의 메이드> - 누가 무영자 소리를 내었는가!

*짤과는 완전한 상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짤과는 어느 정도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바보왕자와 강철의 메이드>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누군가? 누가 대체 무영자 빠는 소리를 내었는가-!!어, 그러니까 이야기를 간략하게 요약해보자고약소국의 왕자가 있는데, 인간 말종이야. 멍청하고, 맨날 술 처마시고, 사치나 즐기는데, 단순히...

마검마탄의 사이드 스토리 2권 - 메타 읽고 싶어? 못 읽어, 죽었어

<마검마탄의 사이드 스토리> 2권입니다.표지가 리츠코군요 혐오스럽군.재미 자체로 따지면 뭐 1권과 대동소이합니다. 1권이 밑바닥을 다지기 위하여 좀 산만했다면, 2권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기에 이야기가 진행되어 덜 산만하다는 것이 장점이겠군요.1권부터 불안불안하던 메타는 이제 완전히 죽었습니다. 사실 좀 묘한게, 영웅휘광 어쩌구의 외전을 자...

<당신과 나의 어사일럼>2권 - 이세계 정신병동

확실히 <당신과 나의 어사일럼>은 제목을 잘 지은 거 같아요. 이 소설은 어디까지나 '당신'과 '나' 두 사람의 이야기이고, 그 두 사람이 정신병동에서 같이 있는 이야기죠.이 '당신'과 '나'는 소설을 읽어본 독자라면 쉽게 알 수 있을 겁니다. 생각해보니 '당신'과 '나', 단 두사람만이 있으니까 소위 말하는 세카이계일까요? 그건 다른 전문가...

<아웃룩> 1권 - 확률, 기적 그리고 약간의 근친

<아웃룩> 1권은 무엇보다도 일러가 눈에 돋보입니다. 남캐들이 내 취향이야책은 430여 쪽이고, 꽤나 묵직해서 지나가던 사람들 머리 부수기 딱 좋을 정도의 두께입니다. '라이트'한 라이트노벨은 정녕 없는가책 자체는 읽다보면 중간중간 몰입해서 읽는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모든 부분이 완벽하려면 세기의 걸작이니, 그럭저럭 평작 이상 정도는 되겠군...

<제 책을 리콜하러 왔습니다!> - 맥주가 맛있다

책을 사오고 지하철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다. 스텔라 아르투아 500 밀리 4캔이 만 원에 팔고 있었다. 4캔을 사고, 봉다리를 들고 집으로 걸어오면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오른쪽 사랑니를 발치한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는데, 의사로부터 술을 마셔도 된다는 허락을 맡아서 그랬는지도 모른다.집으로 와서 기분 좋게, 한 캔을 딴 후, 오디오에 C...

<당신과 나의 어사일럼> - 라노벨이 잔호극이 가능한가?

<당신과 나의 어사일럼>은 류세린 작가의 작품입니다.전 연재본을 본적이 없지만, 꽤나 많은 이들이 아는 것을 보면 연재 당시 유명했던 작품이 아닐까 하고 사료됩니다.어사일럼이라고 하면 배트맨의 아캄 어사일럼이라든지 여러모로 괴기스러운 것들이 생각나는군요.실제로 <당신과 나의 어사일럼>의 광고를 보면, 꽤나 강조되는 것이 '고문'입니...

<시온의 아이들> - 책이 안 끝나?!!

<시온의 아이들>은 본격 밀덕을 표방하는 작가가 쓴 소설인데 저는 밀리터리 지식이 거의 없으므로, 이런 방면의 비판은 아마도 불가능할 것입니다. 병기 지식들 나열해봤자 틀렸는지 맞는지 판단할 지식 자체가 없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제가 품는 의문들이 일반인의 시선에서 이상하지, 밀덕적으로 옳다면 그런 의문들은 쓸모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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