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독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독서 초보를 위한 입문작 추천 ver. 2 (미완)

지인으로부터 존나 사악한 새끼란 말을 들었는데, 알고보니 예전에 만든 추천 목록 보고 하는 말이더라.목록의 불완전함을 깨닫고, 이번에는 문학 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과학, 철학, 역사 등도 추천 목록을 만들어야겠다.--------------------------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묻는 님들을 위하여, 도서갤러리 갤...

2012년 정리

발굴한 작가 베스트 31. 페르난두 페소아2. 루이지 피란델로3. 몰리에르올해의 베스트 책페소아 불안의 책올해의 승리자서점 할배들올해의 호갱책1984 초판본올해의 전집버나드 쇼 희곡 전집올해의 변태사무엘 베케트올해의 주목할만한 번역피네간의 경야돌아보는 한해- 퍼킹 피쉬앤칩스-  페소아찡 발견- 죠죠 정발 예정모두들 조은 2013년 한 해가 되시...

최근 독서(?) 근황

읽는중:-네이키드 런치, 윌리엄 버로우: 레알 약 빨고 쓴 작품. 거의 다 읽어가는데, 다 읽으면,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까지 읽고서 같이 감상문을 쓸까, 따로 쓸까 고민중.-희곡집,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예이츠찡은 희곡도 긔엽긔다 읽은 것들, 감상문 쓰기 귀차니즘:- 망명자들, 조이스: 조이스의 유일한 희곡. 읽은지 좀...

감상: 나보코프 최후의 소설 <할리퀸을 보아라!>

내가 원한 Harlequins현실....교보 ㅅㅂㄴㅁ할리퀸을 보아라! 놀아라! 세상을 창조하라! 현실을 창조하라!나보코프의 마지막 소설 <할리퀸을 보아라!>를 가장 잘 나타내는 문장은 작중 V.V.의 고모가 어린 V.V.에게 알려준 가르침일 것입니다.세상과 현실을 창조하고, 그것을 갖고 노는 것, 그것이 곧 할리퀸을 보는 행위이며, 작가가 작...

8월 독서 결산

펠리컨 판 셰익스피어 전집포크너 장편 4 편유진 오닐 전집 제2권조이스의 율리시스우리 시대의 영웅감상소설오은 시인의 <호텔 타셀의 돼지들>나쁘지 않은 한 달이었습니다.계획했던 것들은 거의 다 읽어서 다행이군요.

7월 독서 결산

7월도 끝나고, 오늘이 8월 1일이라, 한 번 7월달 독서 목록 결산해봅니다.원래는 그냥 방학 결산 한 번 하려고 했는데, 뻘글이나 하나 더 남기겠습니다.8월 결산은 생략하고, 방학결산할 예정.첫짤은 7월달에 읽은 목록입니다.나보코프의 작품들이 열라게 많았군요.포 전집이나 보르헤스 전집은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어 읽어보았습니다.오디세이아 나 일리아드 ...
1



통계 위젯 (화이트)

3581
525
60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