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손만잡>은 지뢰인가? (Is <No Sex Yes Baby> a mine?)

(필자는 <손만잡>을 해외배송하여 구입하였다.)<손만잡>은 지뢰인가? (Is <No Sex Yes Baby> a mine?)- <Mine Scruntiny> 1969. No.3, Ed.) M. Sweeper. 에서 발췌  0. 서론 지뢰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는 완벽하게 일치되지 않지만, 대다수 학자들은...

돌아온 피네간의 경야 - 리뷰(?)

저 책을 보라-!!크고 아름다워요.지옥에서 돌아온 피네간의 경야!이번에는 주해와 같이 돌아왔다.심심해서 이번에 새로 나온 피네간의 경야 및 피네간의 경야 주석 구경했다.가격은 후새드..... 물론 지르진 않았습니다.다행히 비닐 커버로 보호되지 않아서 속 내용 둘러볼 수 있었음. 그래서 걍 나름대로의 이번에 새로 나온 역본 및 주해 분석.그냥 구...

2회차: <피네간의 경야> 1부, 제 1 장 피네간의 추락

요즘 독서활동도 상당히 슬럼프라서 자극도 필요하고, 어저께  <피네간의 경야> 다시 생각나서, 일단 1장만 다시 한 번 읽어봤습니다. 2장은 언제 읽을 지는 모르겠고, 제가 꼴릴 때 읽겠죠. 1장 읽고 난 다음에 내 나름데로 정리해봤다.처음 읽엇을때는 그냥 피네간이 어떤 책인지 대충 분위기 파악하고자 읽었다면, 이번에는 좀 내 나름...

발로 리뷰: <마담 보바리>, 플로베르

프랑스 대머리 작가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입니다.예전에 한 번 읽었지만, 또 읽게 되었네요. 외설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도 유명해서, 은근히 야설일 것 같지만,막상 직접적으로 야한 장면은 없긴 없는데, 이게 또 은근 야해.이거 참 좋긴 한데,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 걍 작가 글빨 때문에 뭔가 '분위기'가 느껴짐.<...
1



통계 위젯 (화이트)

7162
440
60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