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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짱의 기묘한 캔토스 모험-(6) <11편의 신 캔토스>

E.P 짱의 기묘한 캔토스 모험-(6) <11편의 신 캔토스>11편의 신 캔토스는 제 31곡부터 41곡까지의 캔토스를 가리키는 말이며, 1934년에 출판되었습니다.이번 캔토스의 주 무대는 미국입니다. 그리고 슬슬 파운드의 파시즘 스멜이 좀 나기 시작합니다.앞으로는 모르겠지만, 이번 11편의 신 캔토스의 경우, 마지막 41번째만 조심스...

셰익스피어 프로젝트 (24)- 존 왕의 존내 존같은 인생

안녕하십니까, 오늘 읽은 것은 셰익스피어의 사극 중 하나인 <존 왕>입니다.제목이 센스있다고 생각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사실 셰익스피어 사극 중에서도 굉장히 마이너한 사극입니다.우리나라에선 2010년 쯤에야 초연했다고합니다.존 왕. John Lackland. 땅을 많이 잃어버린, 실지왕(失地王) 존이라고도 불립니다. 혹은, 땅이 없는, 무...

셰익스피어 프로젝트 (5)- 애인이 안.생.기.는. 사랑의 헛수고

안녕하십니까? 오늘 읽은 것은 셰익스피어의 희극 중 하나인 안. 생. 겨. 요. 코미디인 <사랑의 헛수고 (Love's Labour's Lost)> 였습니다.한글판 제목이 저것입니다.이번 희극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희극이긴 희극이되, 결말이 어찌보면 씁쓸하면서도,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희곡이랄까요??코미디어도, 코미디 같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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