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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 , <올랜도> - 어떤 연애편지

(좌: 비타 색빌-웨스트, 우: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는 어떤 의미론 서브컬쳐계에서 일부 사람들이 열광하는 TS물 그 자체일지도 모르겠다 (웃음) 그러니 당신이 TS물을 좋아한다면, <올랜도>를 읽으면 된다 (웃음) 사실 개인적으론 그렇게까지 <올랜도>에 열광하진 않는다.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막간> -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는가? 버지니아는 10점 만점의 12점인 진짜 울프!희한하게도 버지니아 울프에 대한 감상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는 걸 깨닫고, 이번에 <막간>을 다시 읽으면서 첫 발걸음을 옮겨보고자 한다.울프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를 묻는다면 아마도 좋아하는 쪽일 거다. 사실 좋아하지 않는 작가를 에세이집, 편지, 일기 모음집까지...

버지니아 울프 <파도>- 죽음에 대항하여, 나 자신을 내던지리라

영국 모더니즘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파도> 입니다. 한 잔의 술을 마시고,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과 파도 너머로 사라져버린 숙녀에 대해 애기를 해봅시다.일단 이 작품은 울프의 가장 실험적인 작품이자 가장 작가로서의 역량이 들어난 작품이라고 평가됩니다.일단 외적인 평은 그렇고요.확실히 '실험적인 작품'입니다.총 여섯 명의 주인공들...

감상: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영국의 '여성'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대표작이라 불릴 수 있는 소설 <댈러웨이 부인>입니다.본격적으로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한 소설을 짚고 넘어가야겠군요.바로 희대의 변태작가 생산국 아일랜드 출신 조이스의 <율리시스>입니다.두 소설 모두, 모더니즘 소설을 상징하면서, 독자를 지속가능하게 엿 먹이는 기법으로 쓰인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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