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삼부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베케트 삼부작 (3) <이름 붙일 수 없는 것> - 이름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베케트: 내가 요즘 글을 쓰면서 느끼는건데 말이야, 무엇이든지 조낸 침묵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 근데 난 작가잖아? 난 안 될거야, 아마.요즘 애쉐키들은 '침묵이 금이다'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아. 이히히 언어는 똥이야 똥-!!불완전한 언어로 만든 가짜 이야기에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렇게 좋아하는걸까?독자넘들 카와이하게 X먹여야징~ 별 모양으로 써볼...

베케트 삼부작 (2) <말론 죽다> - 말론, 독자를 죽이다.

JHALOFF: 내가 요즘 <말론 죽다>를 읽고 있어.베케트: 말론 죽어.JHALOFF: ?!!!!!!!!!!!!!!!!!!!!!!베케트: 말론 죽어라고 했지만, 말론 죽는다고 하진 않았다.JHALOFF: 이게 먼 개소리야! 아저씨, 요즘 독자들 한 성깔 하거든요?베케트: 그런 독자가 커서 된게 나다, 이 X만한 쉐키야.<말론 죽다>...

베케트 삼부작 (1) <몰로이> - 몰로이는 몰로이다.

오오 노인 간지 베케트-!!!사무엘 베케트는 <고도를 기다리며>로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하지만, 그의 소위 말하는 '3부작' 소설 또한 악명 높다.<몰로이>, <말론 죽다>, <이름 붙일 수 없는 것> 등으로 구성되는 3부작에 대해 사실 베케트 본인은 '3부작'이란 묶음 자체를 싫어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3부작이...
1



통계 위젯 (화이트)

1062
440
60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