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손만잡고잤을텐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손만 잡고 잤을 텐데?!> 7권 - 아직 한 권 남았다고?

*상당수 대사는 <율리시스>에서 따왔습니다.위퐁당당하게 거구의 편집자가 출판사에서 나오고 있었는데, 한 손에는 손만 잡고 잤을 텐데?! 7권이 있었다.- 잘롭! 일어나, 이 소년병! 손만잡 7권이 나왔다고, 어서 읽어야지! 편집자가 말했다.잘롭, 병약한 소년, 12살의 소년병, 어느 덧 그가 끌려간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정작 작가도 군대를...

<손만 잡고 잤을 텐데?!> 6권 - 이야기의 끝

드디어 올 것이 왔군. 편의상 그냥 반말체로 써보니 너무 신경쓰지는 말자고. 사실 혼잣말에 더 가깝겠군.생각해보면 분명 라이트노벨들을 읽으면서 내 안의 무언가가 굉장히 낮아진 것은 사실이야. 계속 여러 가지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들에 대한 감상을 쓰면서, 내 속에선 그래, 이 정도면 '한국 라노베' 치곤 나쁘지 않다, 그래 이 정도면 선방이지 않을까, ...

<손만 잡고 잤을 텐데?!> 5권 - 이야기의 끝은 오고 있는가

류호성 작가의 <손만 잡고 잤을 텐데?!> 시리즈도 결국 그 끝에 거의 다가오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이 5권에 관심을 가지는 독자라면, 이전까지의 손만잡 시리즈도 읽었다고 충분히 판단되기에 이전 이야기의 스포에 대한 배려 따위는 모두 버리겠습니다.알다시피 <손만잡> 시리즈는 여러 드립들로 악명(?)을 떨쳤던 1권과는 달리, 그 근본...

<손만 잡고 잤을 텐데?!> 4권 - 신파극은 끝났다

(강력한 스포가 들어있습니다)<손만 잡고 잤을 텐데?!>는 비약적인 성장을 보여준 소설인데, 사실 1권까지만 하더라도 작품의 밑바탕이 되는 설정 자체는 생각해보면 어두웠지만, 어느 정도 드립 러브 코미디에 가까운 책이었습니다. 물론 시리즈 중에선 아마도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권이고요. 그러나 실망했을지도 모르는 상당수 독자들을 2권에서 어느...

손만 잡고 잤을텐데?! 3권

베케트의 <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구성의 패러디입니다. 서로 만날 수 없는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 작품으로 손만잡과 비슷하죠 (농담)-----------------------------------------------------------JHALOFF의 마지막 테이프무대: JHALOFF의 서재. 무대 한가운데 책상이 놓여있고, 책상 위...

손만 잡고 잤을 텐데 2권은 어떻게 다시 좋은 라노베가 되었는가?

<손만잡> 2권의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바벨의 책방>은 레스터스퀘어의 많고 많은 헌책방 중 하나지만, 불행히도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골목에 위치하여, 늘상 먼지 쌓인 책만 가득 있는 책방이다. 주인인 에드워드 피셔 씨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거구와 근육질의 몸을 자랑한다는...

<손만잡>은 지뢰인가? (Is <No Sex Yes Baby> a mine?)

(필자는 <손만잡>을 해외배송하여 구입하였다.)<손만잡>은 지뢰인가? (Is <No Sex Yes Baby> a mine?)- <Mine Scruntiny> 1969. No.3, Ed.) M. Sweeper. 에서 발췌  0. 서론 지뢰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는 완벽하게 일치되지 않지만, 대다수 학자들은...
1



통계 위젯 (화이트)

37177
1155
49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