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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지문트 흐르지자노프스키, <시체의 자서전>外 - '아닌'과 '나' 사이의

이름조차 제대로 부르기 힘든 지즈지문트 흐르지자노프스키는 역시 많은 소련의 작가들처럼 오랫동안 잊혀진 작가 중 하나라고 한다. (사실 그의 이름 표기가 정확한지도 모르겠다)  많은 단편들을 썼지만, 발표한 적도 없었으므로 그는 운 좋게도 숙청 등의 불행한 최후는 모면할 수 있었으나 그 자신이 오래도록 잊혀지기도 한다. 그러다가 70년대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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