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앤카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앤 카슨, <빨강의 자서전>

<빨강의 자서전>은 오늘날 앤 카슨의 대표작으로 인식된 작품이다. 물론 앤 카슨은 아직 살아있고, 미래에 그녀의 작품군에 대한 평가에 변화가 생겨서 다른 작품이 대표작으로 재인식되거나, 이 작품이 오히려 잊혀지는 가능성도 무시할 순 없지만, 어찌되었든 아직 살아있는 우리에게 있어 앤 카슨의 대표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마치 과거와 미래 사이...

앤 카슨, <오프 아워 때의 사람들>

영문학에 속하겠지만 (퀘벡 지방을 제외하고) 희한하게 캐나다는 널리 알려진 작가의 이미지가 드문 편이다. 빨강 머리 앤 정도를 제외하면, 일단 기억나는 작가론 전부 살아있는 작가 뿐이니 죽은 작가를 사랑하는 본인으로서도 희한하다. 물론 모든 문학이 그러하듯 일부러 깊게 파보면 읽을 작가야 많겠지만, 어쨌든 널리 알려진 이미지가 그러하게 느껴진다. 영문...
1



통계 위젯 (화이트)

24104
656
609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