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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1) <순수와 경험의 노래> - 지옥을 노래하다

윌리엄 블레이크의 <순수와 경험의 노래> 혹은 <순수의 노래>와 <경험의 노래>는 비록 그 공백의 기간이 있지만, 서로 뗄 수 없는 대칭적이며 대조적인 작품들이다. 블레이크 본인 또한 그런 것을 잘 알았기에 <순수와 경험의 노래>란 이름으로 합본을 만들었던 것인지도 모른다.두 노래 모두 시집이라기보다는 동시집이...

정신병자 로렌스(1)- 성의 해방자, 기계문명의 파괴자, 현대의 예언자, 그리고 또라이.

정신병자 로렌스(나처럼 유명한 작가가 죽을리가 없어!)원체 작가들이란 족속은 선천적인 또라이들이며 변태지만, 그중에서 제일 무서운 족속은 겉으로는 멀쩡한 또라이들이 아닐까 싶다.겉은 멀쩡하고, 점잖은데, 속은 또라이 중의 상또라이. 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일인가!!그런 점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내가 아는 작가들 중에서 제일 상또라잉, 또라이들 중의 또라...

책 온 것들

책은 쌓여만가네요.사실 비교적 꾸준히 읽고는 있는데 감상 쓰기가 귀차니즘.에즈라 파운드의 문예비평 모음집. 윈덤 루이스도 한 번 읽어보고 싶다.밀턴 시 전집몇 개는 읽어봤지만, 예이츠 짱이 굉장히 좋아해서 한 번 전집 사봤는데, 일러스트가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그러고보니 오늘이 찰스 디킨스 탄생 200주년이라는 것을 구글보고 알았음.조이스 탄생은 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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