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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진 오닐 전집 제 2 권

책 자체는 꽤 전에 다 읽었는데, 희곡 하나하나마다 서평쓰기는 귀찮아서 그냥 책 전체로 서평해봅니다.Library of America 에서 나온 유진 오닐 전집 2권입니다. 1920년부터 1931년까지 유진 오닐이 쓴 희곡은 전부 수록되있습니다.제가 처음으로 구입해본 Library of America 시리즈였는데요, 앞으로 자주 애용할 것 같습...

7월 독서 결산

7월도 끝나고, 오늘이 8월 1일이라, 한 번 7월달 독서 목록 결산해봅니다.원래는 그냥 방학 결산 한 번 하려고 했는데, 뻘글이나 하나 더 남기겠습니다.8월 결산은 생략하고, 방학결산할 예정.첫짤은 7월달에 읽은 목록입니다.나보코프의 작품들이 열라게 많았군요.포 전집이나 보르헤스 전집은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어 읽어보았습니다.오디세이아 나 일리아드 ...

운명과 맞서는 인간-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3부 신들린 자>

드디어 모든 복수는 끝났습니다.마논 가를 지키려는 라비니아는 복수에 성공했습니다.그러나 어머니를 사랑하는 동생은 죄책감에 시달리죠.이는 라비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둘은 평화를 위하여, 1년동안 여행도 떠났지만, 결코 소용없습니다.라비니아는 행복해지려 노력하지만,오래도록 이어진 마논 가의 죄악이나 그들의 죄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비록, 에우메니데스(복수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는가?- 유진 오닐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2부 쫓기는 자>

유진 오닐의 삼부작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제 1 부였던 <귀향>에선 마논 가의 살인이 일어났습니다.마치 아가멤논을 살해한 클리타임네스트라처럼,마논 가의 가장 에즈라는 자신의 아내 크리스틴에게 살해당합니다.크리스틴은 이제 자신의 연인 아담 브란트와 함께 행복을 손에 넣으려고, 운명에 저항합니다.2부 <쫓기는 자>에선 ...

유진 오닐의 오레스테이아,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3부작 1.귀향>

현재 유진 오닐의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Mourning Becomes Electra)> 3부작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이 3 부작은 아이스킬로스의 <오레스테이아 3부작>을 원형으로, 유진 오닐의 희곡으로 바꾸었습니다.공연하는데만, 총 9시간 정도 걸린다는 대작인데요,현재 <아가멤논>에 해당되는 <귀향>을 읽었...

<기묘한 막간극>-삶이라는 이름의 기묘한 막간극

'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이다.' 란 사르트르의 말이 있습니다.삶은 곧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의 선택이란 말이죠.유진 오닐의 희곡 <기묘한 막간극>을 보면,인생은 탄생과 죽음 사이의 기묘한 막간극이다, 란 말이 떠오릅니다.이 2부 9막, 200여쪽에 이르는 이 거대한 희곡은 '막간극'이란 말이 무섭게,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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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프 단편 전집,나보코프- 어둠 속의 웃음,유진 오닐 희곡 전집 제 2 권 (1920-1931)쪽수 자체는 유진 오닐 희곡 전집 제 2 권이 제일 많습니다.Library of America 좋네요.왓더북도 좋고요.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지.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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