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질렀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버나드 쇼오오오-!!

쇼오오-!! 네가! 울 때까지!! 지르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망할 아이리쉬 영감놈이 너무 빌어먹게 오래 살고 빌어먹게 많이 쓰부렸으으쇼의 음악 관련 평론 전집 질렀드아. 그래도 싸게 질렀다 헤헤헤 지금 사면 나중에 사는 것보다 절약하는 거다, 란 정신으로 질렀습니다.물론 2판 수정본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페이퍼백으로만 출시되었고, 기껏해야 아...

내, 내가 호갱이라니-!! 호갱이라니-!!!

으아아아아아아 내가 호갱이다-!!!!서점할배: 어이, 촌놈! 이것 좀 보라고, 나보코프의 절판된 희곡이야, 아주 싼 값에 팔고 있지.서점할배: 사실 이것말고도 다른 나보코프 책들 있으니까 알고만 있으라고.이거시 무슨 소리요, 서점 양반!! 내가 호갱이라니!! 호갱이라니!! 나에게 더 많은 책들이 있다고 알려주는 이유가 무엇이오?? 으아아아 내가...

생존 지름 신고 (1)- 희귀본들(?)

살아...있드아....영쿸음식, 더 이상은 NAVER.....술은 맛있쩡? 맛있쩡!!내 식비를 주고 지름비를 가져가는 전략이다앗!!으으, 지름을 너무 해부렸다아아..그 동안 질렀던 것들 일단 정리해봄.우선 초판들 지름입니다.오오 예이츠 성님 ㅠㅠㅠㅠ 예이츠는 20세기 시의 장사셨제.비록 시집은 아니지만, 희곡집 중 하나 초판 ㅠㅠ 아 물론 매우 chea...

중고 지름

포드 매독스 포드의 <퍼레이드의 끝> 4부작 중고로 싸게 있어서 질렀습니다, 어제.아, 좋다.언젠가는 읽어야죠, 언젠가는.포드 매독스 포드 <훌륭한 병사>도 읽어봐야하는데. 사실 이걸 먼저 읽어봐야하는데.

나보코프와 교보의 뒤통수

나보코프의 처녀작 <마리>, 러시아어로 쓴 소설 중 최고 걸작이라는 <선물(재능)>, 롤리타의 원형이라 불리는 <유혹하는 자>, 그리고 마지막 소설인 <할리퀸을 보아라> 이렇게 네 권을 주문했는데,<마리>랑 <선물>은 제대로 왔는데,<The Enchanter> 랑 <할리퀸을...

충동구매

서머셋 몸 <크리스마스 휴일>작품 자체는 처음 들어보는데, 6천원에 팔고 있어서 충동구매.언젠가는 읽어야죠, 언젠가는.

도로헤도로 16권

도로헤도로 16권 한정판 드디어 질렀습니다.부록인 <악마의 교전> 자체는 비교적 만족입니다.물론 생각보다 짧고, 그렇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고, 마의 보너스 연장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좋았슴요.표지는 마음에 드네요, 헤헤.내용적으로는 그렇게 특별하게 좋았다는 느낌은 없었지만,이제 차근차근 완결을 향해가는 기분이네요.앞으로 늦어도 2권 내에 ...

교보문고의 대박 기획- 올재 클래식스

나의 승리닷-!!올재 클래식 애기는 별로 없는 것 같네요.대충 교보문고에서 기획한 저가형 고급 클래식, 올재 클래식스입니다.번역은 믿을만하냐고요??일단 교수 신문 같은 곳에서 선정된 소위 말하는 ''최고의 번역본''등을저작권 양도받고, 삼성과 같은 대기업 등에서 후원받아서 출판한다고 하네요.총 100권 출간 예정이라는데.놀라운 것은 권당 2900원-!!...

충동구매 + 근황

<웃는 남자> 반값에 팔길래,마일린지 깨서 5천원에 샀습니다.언제 읽을지는 말라요. 걍 충동 구매였습니다.그렇게 읽을 것은 계속 쌓여만가고...오늘부터 초급 희랍어 강의 듣게 되었습니다.교재는 제본할 예정입니다.오늘은 첫날이라 발음만 배웠어요.몇 년은 해야 글 읽을 수 있을 것 같지만,열심히 배워야죠.

아마존에서 책이 왔따

아마존 직구는 처음이네요.예이츠 14권 전집 중에 초기 에쎄이집 하드커버 무지 싸게 팔길래 충동적으로 질렀습니다.생각보다 굉장히 빨리 왔네요. 책 상태 자체는 A급은 아니고, 흠집도 좀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입니다.다음에 또 이용해야죠.아, 예이츠 전집 모으고 싶다.
1 2 3



통계 위젯 (화이트)

3188
668
607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