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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지름 신고 (1)- 희귀본들(?)

살아...있드아....영쿸음식, 더 이상은 NAVER.....술은 맛있쩡? 맛있쩡!!내 식비를 주고 지름비를 가져가는 전략이다앗!!으으, 지름을 너무 해부렸다아아..그 동안 질렀던 것들 일단 정리해봄.우선 초판들 지름입니다.오오 예이츠 성님 ㅠㅠㅠㅠ 예이츠는 20세기 시의 장사셨제.비록 시집은 아니지만, 희곡집 중 하나 초판 ㅠㅠ 아 물론 매우 chea...

책 온 것들

책은 쌓여만가네요.사실 비교적 꾸준히 읽고는 있는데 감상 쓰기가 귀차니즘.에즈라 파운드의 문예비평 모음집. 윈덤 루이스도 한 번 읽어보고 싶다.밀턴 시 전집몇 개는 읽어봤지만, 예이츠 짱이 굉장히 좋아해서 한 번 전집 사봤는데, 일러스트가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그러고보니 오늘이 찰스 디킨스 탄생 200주년이라는 것을 구글보고 알았음.조이스 탄생은 왜 안...

20111128

1.  방문자 수가 드디어 2만을 넘었네요.적을 수도, 많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숫자네요.잉여 블로그지만,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라도 좀 좋은 포스팅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2. 이제 슬슬 12월용 책도 주문해야하는데 말이죠.참 사고 싶은 것은 많고, 돈은 없네요.조만간 지르고, 인증해야죠.좋은 ...

아, 환율 싫다.

왓더북 꽤 이용하는데, 환율 때문에 조금씩 다 가격 올렸네여.지르려고 고심하던 책들이 전부 가격 올랐어여.이번 주나, 다음주 쯤에 지를 예정이었는데, 가격이 올라서, 살 책 권수를 줄여야하는 상황에 닥쳤습니다.아 싫다.그냥 조합 고민하지 말고, 일찍 지를걸 그랬네요.다시 어떻게 살지 고민중입니다.

서점 다녀왔습니다.

저도 한글책도 읽습니다.<7년의 밤>은 요새 잘 팔려서 한번 어떤 내용인지 보려고 샀고여.<우리 시대의 영웅>은 그냥 도끼나 톨스토이 말고 다른 러시아 작가 책 읽어보려고 샀습니다.<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은 가격이 싸고, 하드커버라서 충동적으로 질렀습니다. 가격은 한 만원 정도 했습니다.나중에 <율리시스> 읽...

책 샀었읍니다.

며칠 전 샀던 토마스 만의 <마의 산>입니다.동서 번역이 갑이라고 해서 샀어요.그리고 싸기도 했고요.동서의 장점은 싼 가격이지만, 단점은 번역이 너무 복불복이라는거죠.좀 조사해보니까, 동서 번역이 엉망인 경우는 대부분 해적판 번역이더군요.요즘은 새로 해적판 내는거 불법이지만, 예전에 냈던 건 그대로 출판해도 된데. 그게 훨씬 싸고.동서가 돈 ...

서점 다녀왔습니다.

생일이라, 돈도 좀 생겼고,책장 정리 하면서, 불필요한 책도 몇 권 팔아야할 일이 생겨서,이태원 왓더북 스토어를 또 방문했습니다.중고책 팔아서, 포인트 31000 적립하고,포인트로 로버트 프로스트 전집 하드커버 중고 하나 샀습니다. 상태는 아주 좋고,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제 돈으론 나보코프 <킹,퀸, 잭> 이랑 <영광> 샀고,Li...

나보코프 <투명한 물체들>

오늘 읽은 것은 나보코프의 이었습니다.처음엔 영제를 어떻게 번역할까 고민했는데, 한 번 직역해봤더니, 로 번역된 적이 있나 봅니다.아마, 지금은 절판된 것 같지만요.어쨌든 그래서 오늘의 책 제목은 입니다.이번 책은 일단 분량 부터 상당히 아담합니다.일반적인 나보코프 소설 두께의 한 절반 정도, 에 비교하면 한 3분의 1 정도, 즉 약 100 여 쪽에 ...

책 질렀습니다.

오늘 이태원 왓더북 한 번 가봤습니다. 책도 많고, 좋더군요. 가끔씩 방문할 생각입니다.오늘 지른 것은 나보코프의 책 네 권입니다. 다른 것들도 질렀지만, 해외주문이므로, 도착하면 올려보겠습니다.오늘 지른 네 권은 각각 나보코프의 <Ada, or Ardor> <프닌>, <세바스챤 나이트의 진실한 인생>, <사형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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