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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나보코프 <왈츠의 발명>,<시와 문제>

나보코프는 소설가로서 유명하지만, 꽤 많은 희곡과 시들도 썼습니다. 그 중에서 이 <왈츠의 발명>은 나보코프가 러시아어로 집필했던 것을 영어로 번역하여 출판한 희곡 중 하나입니다. 이 <왈츠의 발명>의 경우, 사실상 절판본이라 구할 길이 없었는데, 호갱짓으로 구입하였다는 포스팅을 저번에 했었죠.줄거리 자체는 비록 간단합니다. 말 그...

조지 오웰의 <1984> 초판 구입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포토벨로 마켓에서 지름신이 오고 말았습니다....사실 그 동안 런던 내의 여러 고서점들을 구경한 결과, '초판'은 굉장히 탐스러우면서도, 비싼 존재들이었습니다.더군다나 꽤 알려진 고전의 경우 더욱 그렇지요. 제 수준에서 살만한 초판들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뿐.그렇지만 오늘 포토벨로 마켓에서 사악한 영국 고서상의 상술...

실마릴리온 초판을 얻었다

실마릴리온 초판-!!!아 물론 그렇게 희귀한 책은 아닙니다, 이 책의 경우.실마릴리온 초판 스페셜 버전은 비싸지만, 일반판 하드커버의 경우 상당히 많고, 여러 인쇄소에서 인쇄해서.근데 살 때 주인장 할배가 이거 서로 다른 인쇄소 별 초판 모으라고, 그것도 상당한 재미라고 하는데,뭐야 이거 무서워. 그냥 초판 한 권만 가져야지.그렇게 희귀하지 않은들 어떠...

영국의 고서점 거리에서 잉여를 외치다

런던. 하면 역사도 오래되고,  '대영제국'의 수도이자 여러 미술관과 박물관의 도시, 빅 벤 등등을 떠오를 수 있겠지만, 이번으로 제 마음속에 한가지 이미지는 정해졌습니다.바로 '서점'의 도시입니다.Waterstones라는 일종의 영국판 교보문고가 시내에서는 거의 두,세 정거장 간격으로 있지를 않나,어딜가나 책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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