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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2) 팡타그뤼엘 제3서/ 제4서

첫 두 작품인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과 달리, 팡타그뤼엘 제3서와 제4서는 그 분위기가 사뭇 다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두 책이 말 그대로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들어내는 '더러운 책'이면, 제3서와 제4서는 겉으로 보기에 어느 정도 점잖은 척을 하고 있다. 물론 풍자는 여전하며, 여전히 속으론 '더러운 책'이다. 제3서는 팡타그뤼엘의 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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