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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짧은 평: A. E. 하우스만

시인 A.E. 하우스만은 처음 들었을 때는 독일 시인인줄 알았다. 왠지모르게 독일스러웠기 때문이다.하우스만이 영국 시인이란 것을 안 것도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다. 사실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다.다만 중고서점에서 펭귄판 하우스만 시모음집을 2파운드에 파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렇게 많은 분량 또한 아니어서 생각보다 쉽게 읽었다.사실 전반적으로 내 취향은 아...

생존 지름 신고 (2)- 기타(?)

테니슨 시모음집. 옥스퍼드꺼. In Memoriam 읽었다. 국왕목가 읽는다 블룸.페이버 앤 페이버에서 나온 에밀리 디킨슨 시전집. 한 반 읽었다 블룸.펭귄판 하우스만 시모음집. 싸다. 다 읽었다.필립 라킨은 최근에 나온 시전집이 있긴 한데, 해설이 반이라서, 절판본인 이것을 찾고 있었다. 비싸게 파는 곳은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싸게 사서 너무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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